성동무지개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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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맘모스포 대폭발! 1이닝 14득점으로 라이벌 한양캠프에 압승
한양캠프 2 : 14 개포맘모스 개포맘모스가 한양캠프와 클래식 매치 전통의 라이벌전에서 압승을 거뒀다. 박재성이 7K로 한양캠프의 타선을 완벽히 틀어 막았고 3회에만 타자 2순, 18명의 타자가 14점의 빅이닝을 완성한 GM의 불망방이가 승부를 갈랐다. 맘모스는 선발 박재성이 1회 선두타자 차현민을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산뜻하게 출발했지만 오은석에게 우전안타를 허용했고 이장욱에게 풀카운트 접전 끝에 볼넷을 내주면서 시작부터 진땀을 흘렸다. 후속 타자를 범타로 막아내며 무실점으로 첫 이닝을 소화했지만 1회 수비를 삼자범퇴로 가볍게 처리한 한양캠프 선발 이기홍이 상대적으로 훨씬 더 뛰어난 피칭을 선보인다. 라이벌전답게 가벼.......
김현환 투런포 개포맘모스, 짜릿한 케네디스코어 한 점차 승리!
마굿간에쿠스 7 : 8 개포맘모스 개포맘모스가 역전에 역전을 거듭한 가장 재미난 점수, 케네디 스코어에서 짜릿한 승점 3점을 추가하면서 시즌 3승 1패로 성동 무지개리그 일요싱글 단독선두에 올라섰다. 팀승리를 이끈 역전 투런포의 주인공 김현환이 타선을 이끌었고 위기상황에서 마운드를 넘겨 받은 박재성이 마굿간 에쿠스의 강타선을 잠재우며 승리를 지켜낸 불꽃피칭으로 짜릿한 역전드라마의 발판을 마련했다. 최근 주말마다 3게임씩을 소화하는 강행군으로 체력을 소진중인 선발 김동훈의 연투 피로도가 제구력 불안으로 이어졌다. 마굿간 에쿠스의 리드오프 전범근이 침착하게 볼넷을 골라 출루한 뒤 볼카운트 3-1에서 한복판에 밀어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