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BA] 케이틀린 클락의 위엄 "루키가 감독을 갈아 치웠다"

Posts
[WNBA] 케이틀린 클락의 위엄 "루키가 감독을 갈아 치웠다"

[WNBA] 케이틀린 클락의 위엄 "루키가 감독을 갈아 치웠다"

인디애나 피버의 새로운 감독으로, 케이틀린 클락이 원하던 코네티컷 선의 스테파니 화이트가 임명되었다. 화이트 감독은 인디애나 출신이고, 타미카 캐칭스의 전성기에, 코치로 우승, 이후 감독을 역임했고, 한동안 TV 해설과 대학 감독을 하다가, 코네티컷 선의 감독으로 취임하여 '올해의 감독'을 수상했다. 화이트 감독의 선임 첫 마디가, 모든 걸 말해 준다. "케이틀린 클락과 함께 새로운 인디애나 피버를 만들겠습니다." 해고를 당한 크리스티 사이즈 감독이, 팀의 성적에서는 크게 문제가 없었다. 7년 만에 플옵에 진출을 시켰고, 강한 리더쉽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었다. 하지만 취임 1년 만에 해고된 이유는 딱 하.......

Related Posts

3 posts
"감독 바꿔도 끝이 아니다" 한화 본사 앞 트럭 시위! 팬들이 진짜 원하는 건 이겁니다.(KBO)

"감독 바꿔도 끝이 아니다" 한화 본사 앞 트럭 시위! 팬들이 진짜 원하는 건 이겁니다.(KBO)

"감독 바꿔도 끝이 아니다" 한화 본사 앞 트럭 시위! 팬들이 진짜 원하는 건 이겁니다. 한화 이글스 팬 성명 감독 운용 방식 시대 괴리 비디오 판독 외면 무능한 프런트 쇄신 구조 개선 "팬들이 결국 거리로 나왔다" 6일 서울 중구 한화 본사 앞에 트럭이 섰다. LED 전광판에 문구가 떴다. "무능한 프런트까지 갈아엎어라." "이제는 한화그룹의 결단이 필요하다." 단순한 성적 불만이 아니었다. 팬들이 진짜 원하는 게 무엇인지 이번 시위에서 명확하게 드러났다. 1. 트럭에 어떤 내용이 담겼나? LED 전광판에 두 가지 핵심 메시지가 담겼다. "매번 감독과 단장만 바꾸면 끝인가. 무능한 프런트까.......

[WNBA] 신생팀 드래프트: 토론토 "볼 시큐어리티" vs 포틀랜드 "멀티 포지션"

[WNBA] 신생팀 드래프트: 토론토 "볼 시큐어리티" vs 포틀랜드 "멀티 포지션"

WNBA 뉴 시즌에 참여하는 두 신생팀들, 토론토와 포틀랜드가 '익스팬션 드래프트'를 마쳤다. 기존 팀에서 UFA 및 5명의 보호 선수를 제외하고 선발한 로스터를 살펴 보면, 방향과 성향이 매우 다른 점을 발견할 수가 있는데, 당장의 성적 보다는 미래가 더 중요하다는 점에서는 대동소이하다. * 포틀랜드 파이어 포틀랜드의 확장 드래프트 픽은, 방향이 분명하다. '멀티 포지션 + 3점포' 프랑스의 PG인 칼라 레이트를 제외하면, 멀티 포지션 소화가 가능하고 3점포에 탁월한 선수들이다. 캐나다의 브리짓 칼튼은 가드와 포워드를 겸할 수 있는, WNBA의 대표적인 슈터이고, 독일의 가이셀쇼더는 PF와 센터를 넘나 들면서, 역.......

[WKBL] B리거 토미나가, 일본의 스테픈 커리이지만..

[WKBL] B리거 토미나가, 일본의 스테픈 커리이지만..

일본의 토미나가 케이세이, 유다이 바바. 나도 팬이고, 도메스틱에서는 탁월하고 NBA 언저리 레벨에서는 최상급인 스타들이다. 야구로치면 트리플 A에서는 적수가 없다. 하지만 메이저에서는 '관찰 대상'의 벽을 넘지 못한다. 토미나가는 '일본의 스테픈 커리'라는 찬사를 받지만, 188cm의 신장으로 플레이메이킹에 능하지 않다. 슈팅은 네브라스카 대학 시절부터 호령을 했지만, 저 사이즈에 아무리 슈팅력이 탁월해도, 리딩 가드 롤에 부적격 판정이고 디펜스의 한계 때문에, NBA에서는 '다음에 뵙겠습니다'로 끝이다. 반대로 유다이 바바는 신장도 좋고 (196cm), 노련하고 슬레셔에 스피드도 탁월하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