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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한 인테리어 포스터 오브마티네 아트포스터 3종
계절이 바뀔 때면 액자에 포스터를 바꿔끼우는 걸로 기분을 내곤 해요~ 최근엔 아끼느라 추가로 구입하지 않고, 있던 인테리어 포스터를 돌려가며 사용했는데요. 봄도 오고, 방 꾸미기도 해볼 겸~ 새로운 아트포스터를 몇 장 들였어요:) 이전엔 이용해 보지 않았던 빈티지한 감성이 눈에 띄어서 골랐는데 분위기가 색달라서 맘에 든! 많은 노력을 들이지 않아도 포스터만으로도 방안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아이템으로 추천! 총 3가지 아트포스터를 이용해 봤는데 자세히 소개해 볼게요~ 오브마티네 택배 도착 이곳을 선택한 이유 중에 하나는 바로 배송 시 상자에 담아 보내준다는 점! 이전에 포스터 구입할 때 돌돌 말아서 원통에 담긴 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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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달튼 브라운 Good Day, Alice Dalton Brown Summer Breeze
앨리스 달튼 브라운(Alice Dalton Brown) 포스터 2장 리뷰입니다. 특별히? 세로형 포스터인 앨리스 달튼 브라운 Good Day 이고, 비슷한 무드입니다만 가로형 포스터인 앨리스 달튼 브라운 Summer Breeze입니다. 영상 속 포스터는 사방 흰 여백이 있는 상태이며, 액자 제작 시 여백은 컷팅하고 제작합니다(고객 요청이 있으면 여백을 살릴 수 있습니다만 가격은 상이) 실제 판매 비율은 대부분 여백 없이 컷팅을 하고 화이트 알루미늄 조합이 거의 95% 이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부드러운 무드에 사진과 같은 디테일과 작가 특유의 수채화 감성까지 느낄 수 있는 인기 많은 포스터로 추천드립니다.

앤디 워홀 포스터, 얀 반 툰 인더스트리얼 인테리어 포스터 Van Abbe museum
'대량 생산된 예술'이라는 심오한 의미를 갖고 있는 얀반툰 작가의 인테리어 포스터입니다. 좀 더 정확하게 설명드리면, 1970년 네덜란드의 반 아베 미술관(Van Abbe museum)에서 열린 '앤디 워홀'의 전시를 홍보하기 위해 얀반툰이 디자인한 전시 포스터입니다. 앤디 워홀은 다들 잘 아실 테고요. 얀반툰은 피에로 만초니의 "예술가의 똥(Artist's Shit, 1961)" 작품에 대한 포스터 작업으로 유명한 분이죠. 관련 내용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내용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 다시 이번 작품으로 넘어와서, 상당히 어두운 무드죠. 당장이라도 무서운 바퀴벌레나 쥐가 나타날 것 같은 어두침침한 분위기입니다. .......

더 포스터 클럽, 거실 액자 인테리어 소피아 린드 Meet Me At Jaures
더 포스터 클럽(The Poster Club)에서 발행한 소피아 린드(Sofia Lind)의 작가의 'Meet Me At Jaurès'입니다. 포스터 클럽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모델 중 하나이고, 소피아 린드 작가의 대표작이기도 합니다. 'Meet Me At Jaurès'는 영어랑 프랑스어가 합쳐진 제목이에요. “Jaurès”는 프랑스 파리의 (지하철역 이름)이고, 해석하면 '조레스 역에서 만나자' 이런뜻입니다. 우리로 따지면 문래역에서 만나자, 강남역에서 만나자, 뭐 그런 느낌이죠. 여튼 영어랑 프랑스어랑 조합이 되니, 뭔가 “낯설면서도 세련된 느낌”이 좋은 듯 합니다. 한 여성이 앉아 있는 모습을 그렸습니다. 고개를 살짝 숙였고 옆을 응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