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살이 내집마련의 어려움과 즐거움_Vancouver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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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살이 내집마련의 어려움과 즐거움_Vancouver 일상
밴쿠버 사는 수지아짐이올쎄다. ㅋㅋㅋㅋ 며칠 일상을 기록하러 왔구만유. 맨날 정신없지만 더욱더 정신없었던 며칠 집 세 개 보고 바로 계약한 나 어떤데 (충동구매는 아님) 가끔 생각하는데 나 정말 실행력 갑..... @BBQ Fundraising Event at School 그 와중 학교 Registraion 기간이라 큰애는 서류 내고 작은애는 다른학교로 옮긴다 했더니 교장샘이 면담하자고 해서 미팅갔다오고 큰애 농구팀 자선 모금 행사 있어서 거기도 다녀옴. 주니로이 다니는 사립학교만 그런건지 다른 공립학교들도 그런건지 (캐나다 와서 계속 이 학교만 보내고 있음..) 가끔 학교 내 클럽 등에서 기금마련이 필요할때 이런 행사를 하거든요. 선생님들, 코치,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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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블로그 일상 밴쿠버 닉조나스 그랜빌아일랜드 딥코브
어그로가 다분한 4월 블로그 일상 제목 후후 하지만 저에게 한달동안 일어난 일의 집약체랍니다.. 4월에는 한국마트에서 장보면서 계란도 구입했는데 한 판의 절반이 저렇게 쌍란이었다! 참고로 쌍란 자체가 인생 처음! 하지만 몇 번 반복되다보니 나중에는 달걀만 봐도 이게 쌍란인지 맞출 지경이 됨.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쩐지 맛은 덜한 것 같기도 하고.. 거리마다 벚꽃이 활짝 펴 있어서 새삼 누구나 좋아하는 나무라는 생각을 했다네~ 그리고 내가 기껏 체리블라썸이라고 해주는데 사쿠라라고 대답하는 외국인들 사이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어떠한 감정을 느끼고~ 한국 벚꽃은 비 오면 금방 져버려서 며칠 못 갔는데 여기는 비가 하.......

주담대 5% 시대, 내 집 마련 계산법이 달라졌다
핵심만 먼저 볼게요 주담대 5% 시대의 핵심은 “집값이 오르냐 내리냐”보다 “내 월 상환액이 버틸 만하냐”예요. 최저금리만 보면 4%대 상품도 있지만, 실제 적용금리는 은행·신용도·우대조건·대출금액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5대 은행 주담대 혼합형 금리는 2026년 5월 기준 연 4.53~7.13% 수준까지 벌어졌습니다. 스트레스 DSR까지 적용되면 같은 연봉이어도 예전보다 대출 가능 금액이 줄어들 수 있어요. 집값 계산기만 켜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이제는 대출 계산기가 먼저 출근하는 시대예요. 아파트 가격표를 볼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매매가지만, 실제 생활을 흔드는 건 매달 빠져나가는 원리금입니다. 예전에는 “집값이.......

서울보다 뜨거운 비규제지역 TOP3, 규제 전 마지막 불꽃일까
서울 집값만 뜨거운 줄 알았는데, 최근 숫자를 보면 비규제지역 일부가 더 빠르게 달리고 있어요. 최근 3개월 기준 구리 +4.16%, 동탄 +3.04%, 용인 기흥 +2.70% 상승세가 나타났습니다. 공통점은 규제지역에서 빠져 있고, 교통·반도체·정비사업 호재가 붙어 있다는 점이에요. 다만 상승률이 높다는 건 규제지역 추가 지정 가능성도 같이 커졌다는 뜻입니다. 불꽃은 예쁘지만, 가까이 가면 뜨겁습니다. 계좌와 대출한도도 화상 조심해야 해요. 부동산 시장에서 ‘비규제지역’이라는 단어는 요즘 단순한 행정 구분이 아니라 돈의 이동 경로처럼 읽힙니다. 서울과 일부 핵심지가 규제로 묶이면, 수요는 상대적으로 덜 막힌 지역으로 흘러가요. 그.......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