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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션 오케스트라 41화 - 하얀 여왕도 쓰러졌으나...
하얀 여왕은 프린세스 하쿠였던 시절 프린세스 신쿠=붉은 여왕과 함께 꿈을 노래하던 시절이 잠시 떠올리나, 무엇을 얘기했는지는 떠올리지 못하면서 어째서 지금와서 이런 걸 떠올리는 거냐며 잠시 혼란을 추스른 후, 자마스나크 5체를 소환하지만 서클 오브 라이프 폼으로 각성한 프린세스들이 간단하게 격파하자(특히 미티어는 하얀 여왕쪽으로 공격해서 하얀 여왕이 이를 반사시키는 것으로 자마스나크를 대신 적중시키는 방법이 성공) 직접 무력 시위에 나섭니다. 여기서 하얀 여왕의 테마곡인 백야의 요람이 연주되고 지금까지 미래 예지 스킬만 쓰던 하얀 여왕이 붉은 여왕의 압도적인 무력과 또다른 스피드를 내세운 체술로 프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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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유의 과거. 꽃밭에서 일본 전통 복장의 한 소녀가 나비유의 머리에 화관을 씌워주었습니다. 그녀는 바로 프린세스 신쿠=붉은 여왕과 프린세스 하쿠아=하얀 여왕 이전에 존재했던 최초의 프린세스 앨리스.. 다시 현재로 돌아와 나비유는 자신 앞에 나타난 프린세스들에게 성의 꼭대기에는 뮤치카라 집속 장치가 설치되었다며 모든 뮤치카라를 자신이 독식하겠다고 선포합니다. 그는 기억을 되찾은 왕답게 5명의 프린세스 상대로 압도적인 힘을 과시하면서 심지어 노래까지 부르는데, 성우 시모노 히로도 가수 경력있던 베테랑 성우답게 뛰어난 가창력을 과시했습니다. 그런데 가사에서 '이 죄는 홀로 짊어져야한다'고 나.......

프린세션 오케스트라 45화 - 무엇도 그녀들을 멈출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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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션 오케스트라 - 다시 한번 꽃의 기사로
정체를 드러낸 나비유가 앨리스피아에 궁전을 짓고, 여전히 현실과 앨리스피아에 혼란이 끊이지않는 가운데, 변신 아이템인 노래의 조각을 빼앗겼음에도 미나모 일행은 포기없이 나비유를 설득하러가기로 합니다. 나비유의 성으로 가는 길목에 자마오크들이 겹겹이 배치되었고 변신을 못하는 상황에서도 일행은 그동안 프린세스로 싸운 경험을 살리는데 미나모와 카가리는 현란한 몸놀림으로 자마오크들을 따돌리고, 나가세는 개그 담당답게 자마오크들을 웃기려고 시도했지만 실패하고 그냥 나살려라 도망치기... 리리가 최연소 멤버임에도 가장 침착한게, 자기 앞의 자마오크들의 공격을 반대편 자마오크들쪽으로 날아오게 유도하여 자기들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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