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마오크

포스트: 4
Tags

Posts

4 posts
프린세션 오케스트라 - 다시 한번 꽃의 기사로

프린세션 오케스트라 - 다시 한번 꽃의 기사로

정체를 드러낸 나비유가 앨리스피아에 궁전을 짓고, 여전히 현실과 앨리스피아에 혼란이 끊이지않는 가운데, 변신 아이템인 노래의 조각을 빼앗겼음에도 미나모 일행은 포기없이 나비유를 설득하러가기로 합니다. 나비유의 성으로 가는 길목에 자마오크들이 겹겹이 배치되었고 변신을 못하는 상황에서도 일행은 그동안 프린세스로 싸운 경험을 살리는데 미나모와 카가리는 현란한 몸놀림으로 자마오크들을 따돌리고, 나가세는 개그 담당답게 자마오크들을 웃기려고 시도했지만 실패하고 그냥 나살려라 도망치기... 리리가 최연소 멤버임에도 가장 침착한게, 자기 앞의 자마오크들의 공격을 반대편 자마오크들쪽으로 날아오게 유도하여 자기들끼리.......

프린세션 오케스트라 42화 - 밴드스내치가 왜 다시 나와?

프린세션 오케스트라 42화 - 밴드스내치가 왜 다시 나와?

붉은 여왕과 하얀 여왕이 사라지면서 앨리스피아는 평화를 되찾았지만 나비유가 갑자기 종적을 감추고 사라졌습니다. 프린세스 5인방은 나츠와 함께 앨리스피아가 아닌 현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여기서 카가리가 나비유를 만나 가장 먼저 프린세스로 각성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밝혀졌습니다. 그런데 현실에 앨리스피안들이 투명화한 상태로 떠다니는 현상이 포착되는데...? 모처럼 휴식을 만끽하던 프린세스들은 이 사태의 원인을 찾아 앨리스피아로 향했고 그곳에서 다시는 안나와야 정상인 자마오크들과 자마스나크들을 발견하여 처리하지만, 자마스나크를 정화하려는 순간 연기와 함께 정체불명의, 아니 익숙한 그림자가 그들 앞을 가로.......

프린세션 오케스트라도 프리큐어 벤처마킹 하는군요.

프린세션 오케스트라도 프리큐어 벤처마킹 하는군요.

프린세션 오케스트라 17화에서 하세가와 하야테라는 육상 소녀를 밴더 스내치의 간부 드럼이 자마오크의 소체로 활용하는 게 처음 나왔습니다. 그동안 자마오크는 숙주없이 이런저런 배리에이션으로 나왔지만 거듭 프린세스 3인방이 성장하면서 한계가 오자, 드디어 옆동네 프리큐어처럼 인간 소녀의 고민하는 마음을 원천으로 삼는 게 나왔죠. 자마오크의 숙주가 된 하세가와는 시루베 카가리=프린세스 질의 노래를 듣고 그녀를 동경하게 되었지만 육상과 노래를 두고 갈등하는 게 자마오크의 목소리로 표출되었습니다. 이에 질이 신 기술 파이어 크리티컬로 자마오크를 정화하고 하세가와는 자신이 자마오크의 숙주가 되고 프린세스에게 구.......

프린세션 오케스트라의 3인 합체기

프린세션 오케스트라의 3인 합체기

프린세션 오케스트라 8화에서 주인공 프린세스 3명 - 소라노 미나모(프린세스 리플)/시루베 카가리(프린세스 질)/이치죠 나가세(프린세스 미티어)가 한 마음이 되는 특훈을 하고, 이제까지는 각자 따로 노래 불러 개인기술로 자마오크를 정화했는데 이번엔 배리어를 쓰는 강력한 성체 룩 자마오크 상대로 3인이 같은 노래를 불러 축적한 뮤지카라로 합체기를 처음 선보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