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마스나크
Posts
3 posts
프린세션 오케스트라 42화 - 밴드스내치가 왜 다시 나와?
붉은 여왕과 하얀 여왕이 사라지면서 앨리스피아는 평화를 되찾았지만 나비유가 갑자기 종적을 감추고 사라졌습니다. 프린세스 5인방은 나츠와 함께 앨리스피아가 아닌 현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여기서 카가리가 나비유를 만나 가장 먼저 프린세스로 각성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밝혀졌습니다. 그런데 현실에 앨리스피안들이 투명화한 상태로 떠다니는 현상이 포착되는데...? 모처럼 휴식을 만끽하던 프린세스들은 이 사태의 원인을 찾아 앨리스피아로 향했고 그곳에서 다시는 안나와야 정상인 자마오크들과 자마스나크들을 발견하여 처리하지만, 자마스나크를 정화하려는 순간 연기와 함께 정체불명의, 아니 익숙한 그림자가 그들 앞을 가로.......

프린세션 오케스트라 41화 - 하얀 여왕도 쓰러졌으나...
하얀 여왕은 프린세스 하쿠였던 시절 프린세스 신쿠=붉은 여왕과 함께 꿈을 노래하던 시절이 잠시 떠올리나, 무엇을 얘기했는지는 떠올리지 못하면서 어째서 지금와서 이런 걸 떠올리는 거냐며 잠시 혼란을 추스른 후, 자마스나크 5체를 소환하지만 서클 오브 라이프 폼으로 각성한 프린세스들이 간단하게 격파하자(특히 미티어는 하얀 여왕쪽으로 공격해서 하얀 여왕이 이를 반사시키는 것으로 자마스나크를 대신 적중시키는 방법이 성공) 직접 무력 시위에 나섭니다. 여기서 하얀 여왕의 테마곡인 백야의 요람이 연주되고 지금까지 미래 예지 스킬만 쓰던 하얀 여왕이 붉은 여왕의 압도적인 무력과 또다른 스피드를 내세운 체술로 프린세.......

프린세션 오케스트라 39화 - 드디어 한팀이 되다
각성 후에 기존 3인방과 당분간 별개로 활동(+ 신전사 보정)을 했던 카자하나 자매이지만 이번화로 기존 3인방과 마음이 맞게되고 5명이 힘을 합쳐 자마스나크를 쓰러뜨린 후, 나츠의 라이브의 게스트로 5명이 합동 무래를 소화해 엘리스피아의 주민들과 방문객들을 기쁘게했습니다. 이제야 드디어 한팀이 되는 순간이네요. 후반부는 하얀 여왕과의 그 뒤의 흑막으로 추정되는 의문의 존재(2쿨 오프닝에 나옴)와의 결전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