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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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션 오케스트라 46화 - 나비유는 역시 위악자
나비유의 과거. 꽃밭에서 일본 전통 복장의 한 소녀가 나비유의 머리에 화관을 씌워주었습니다. 그녀는 바로 프린세스 신쿠=붉은 여왕과 프린세스 하쿠아=하얀 여왕 이전에 존재했던 최초의 프린세스 앨리스.. 다시 현재로 돌아와 나비유는 자신 앞에 나타난 프린세스들에게 성의 꼭대기에는 뮤치카라 집속 장치가 설치되었다며 모든 뮤치카라를 자신이 독식하겠다고 선포합니다. 그는 기억을 되찾은 왕답게 5명의 프린세스 상대로 압도적인 힘을 과시하면서 심지어 노래까지 부르는데, 성우 시모노 히로도 가수 경력있던 베테랑 성우답게 뛰어난 가창력을 과시했습니다. 그런데 가사에서 '이 죄는 홀로 짊어져야한다'고 나.......

프린세션 오케스트라 - 다시 한번 꽃의 기사로
정체를 드러낸 나비유가 앨리스피아에 궁전을 짓고, 여전히 현실과 앨리스피아에 혼란이 끊이지않는 가운데, 변신 아이템인 노래의 조각을 빼앗겼음에도 미나모 일행은 포기없이 나비유를 설득하러가기로 합니다. 나비유의 성으로 가는 길목에 자마오크들이 겹겹이 배치되었고 변신을 못하는 상황에서도 일행은 그동안 프린세스로 싸운 경험을 살리는데 미나모와 카가리는 현란한 몸놀림으로 자마오크들을 따돌리고, 나가세는 개그 담당답게 자마오크들을 웃기려고 시도했지만 실패하고 그냥 나살려라 도망치기... 리리가 최연소 멤버임에도 가장 침착한게, 자기 앞의 자마오크들의 공격을 반대편 자마오크들쪽으로 날아오게 유도하여 자기들끼리.......

프린세션 오케스트라 44화 - 모두의 뒤통수를 제대로 친 나비유
지난화에서 부활한 밴드 스내치들의 왕이 다름 아닌 프린세스들의 파트너였던 나비유로 밝혀져 충격을 주었는데... 나비유를 언제나 나비스케라 부르며 개그와 바보짓을 주고받았던 소중한 친구로 생각하는 나가세도, 가장 먼저 프린세스로 각성해 나비유와 함께 지낸 시간이 길었던 카가리도 넌 그럴 앨리스피안이 아니라고 반박합니다. 하지만 나비유는 "그런 주제에 그동안 나에 대해 한번도 이해한 적이 있었냐? 오히려 편리한 앨리스피안 정도밖에 안 생각했지."라며 냉소를 띄웠죠. 나비유는 프린세스들의 싸움을 지켜보면서, 그녀들의 싸움에서 흘러넘치는 뮤치카라를 전부 자신이 독차지하고 싶다는 생각을 품었는데 이 욕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