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세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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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션 오케스트라 46화 - 나비유는 역시 위악자
나비유의 과거. 꽃밭에서 일본 전통 복장의 한 소녀가 나비유의 머리에 화관을 씌워주었습니다. 그녀는 바로 프린세스 신쿠=붉은 여왕과 프린세스 하쿠아=하얀 여왕 이전에 존재했던 최초의 프린세스 앨리스.. 다시 현재로 돌아와 나비유는 자신 앞에 나타난 프린세스들에게 성의 꼭대기에는 뮤치카라 집속 장치가 설치되었다며 모든 뮤치카라를 자신이 독식하겠다고 선포합니다. 그는 기억을 되찾은 왕답게 5명의 프린세스 상대로 압도적인 힘을 과시하면서 심지어 노래까지 부르는데, 성우 시모노 히로도 가수 경력있던 베테랑 성우답게 뛰어난 가창력을 과시했습니다. 그런데 가사에서 '이 죄는 홀로 짊어져야한다'고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