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부추전 만들기 바삭하게 튀김가루 부침개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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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부추전 만들기 바삭하게 튀김가루 부침개 만드는 법

오징어 부추전 만들기 바삭하게 튀김가루 부침개 만드는 법

오징어 부추전 만들기 바삭하게 튀김가루 부침개 만드는 법 새벽에 케이터링 일하고, 시골집에 왔습니다. 연휴가 길어서 예약 없는 오늘, 내일 시골살이 하려고요. 시골 동네는 농사 준비에 한창이라 겨우내 얼굴을 볼 수 없었던 농부들도 보이고 도시에서 어버이날이 가까우니 자녀분들도 오시고 모처럼 많은 분들을 뵈었는데요. 저희 시골집도 소소하게 고장 난 현관문과 싱크대도 친구가 고쳐주고 가고, 시골은 뭔가 새롭게 시작하는 준비를 하는 느낌이 좋습니다. 이웃 밭에서 열무 좀 솎아가라고 해서 솎아왔는데 비가 부슬부슬 내리더니 본격적으로 비가 옵니다. 서울도 지금 비가 오고 있는지 모르는데, 비 오는 날 생각나는 음식 중에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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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새우 부추전 레시피 바삭하게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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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전 레시피 부추전 바삭하게 만들기 ️ 비 오는 날의 행복, 바삭함이 살아있는 '부추전' 황금 레시피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내렸죠. 벚꽃을 제대로 보지도 못했는데 비가 와서 아까운 꽃 떨어질까봐 조금만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도 비가와서 그런지 노릇노릇하게 부친 전 생각이 나서 마침 집에 있던 부추로 부추전 바삭하게 만들어봤어요. 이번에는 건새우까지 추가해서 만들었더니 감칠 맛에 중간중간 씹히는 고소함이 맛있었어요. 부추전 레시피는 간단하게 부추에 반죽을 넣고 섞어서 만들면 되겠지만, 그래도 조금 더 전 특유의 바삭함을 살리는 비법은 따로 있어요. 그 몇 가지 팁들만 잘 활용해서 만.......

시골 농막 앞 미니 연못 만들기 (삽질부터 완성까지 솔직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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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지내다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여기에 물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작은 물소리, 반짝이는 수면, 그리고 그 앞에 앉아 있는 나. 그 장면 하나를 머릿속에 그리다가 결국 일을 벌였습니다. 바로, 농막 앞에 미니 연못을 만들기로 한 것입니다. 잔디를 생각했는데 잔디 반 잡초 반이라 지저분하기도 해서 연못 만들기로... 우선 구상도를 스케치해봅니다. 뭐 시작은 화려하게 해야 결과물이 그래도 절반이상 나오겠죠. 2.4m*1.5m로 만들 예정이고, 월동공간도 만들어서 물고기가 겨울에도 생존(?)할 수 있게 하려 합니다. 처음에는 간단할 줄 알았습니다. “대충 파고, 방수포 깔고, 물 채우면 끝 아니야?” 하지만 막.......

[마감] 먹거리 고추장 누룩된장 오늘 하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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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량이라 마감되었습니다. 작년 4월 이후에 꾸러미 먹거리 처음 소개하는데요. 드셨던 분들이 언제 또 하냐고 묻기도 하고, 된장, 고추장은 계속 부탁해서 따로 보내드리기도 했는데요. 이번에 또 고추장 새로 담고, 오이소박이, 열무김치 저희 먹을거 담그면서 좀 많이 담가서 조금 판매하려고 해요. 저희 시골살이도 같이 해서 농사도 지어서 양념류 거의 농사지은거로 쓰고요. 저희 먹는거랑 똑같이 만들었어요. 많이 준비 못 하고 조금씩이라 문자로 주문 주시면 재고 파악해서 알려드릴께요. 오이소박이 한박스 만들었더니 좀 많아요. 아삭아삭하니 어제, 오늘 잘 먹고 있어요. 열무가 아주 연해서 박스로 사서 담갔더니 많네요. 얼갈이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