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만 명절 떡값, 복지포인트 못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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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만 명절 떡값, 복지포인트 못 받아요”

“비정규직만 명절 떡값, 복지포인트 못 받아요”

- 최초로 익명 제보를 단서로 차별 근절 근로감독 실시 - 비정규직에 대한 불합리한 차별 3억원 적발 고용노동부는 비정규직 차별 근절을 위해 익명신고센터를 운영('24.7월 한시)하여 제보받은 사업장 20개소를 대상으로 근로감독을 실시('24. 9. ~ 11.)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감독 결과, 기간제·단시간·파견근로자라는 이유만으로 명절 상여금, 복지포인트 등 약 3억원을 지급하지 않은 7개소를 적발하여 즉시 시정 명령했습니다. 차별 유형으로는 명절상여금 차별이 5개소로 가장 많이 나타났고, 그 외 복지포인트, 경조금, 하계휴가비 등의 차별이 있었습니다. 위반 사업장에는 근로조건이 좋은 금융회사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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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공업(주)에 대한 철저한 감독을 통해 엄중 조치하고, 초고위험 사업장에 대한 감독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1. 관련 기사 □ 3.30.(월) 한국일보, “유증기 위험 3차례나 적발에도...후속 조치는 자율에” 2. 설명내용 □ 금번 사고가 발생한 안전공업(주) 본사(대전 대덕구 문평서로)는 특별감독 대상에 해당*하여 사고 수습 등이 마무리되는 대로 특별감독을 실시할 예정임. * 하나의 사업장에서 안전·보건 상의 조치미비로 동시에 2명 이상이 사망한 경우(근로감독관집무규정(산업안전보건) 제9조) □ 이에 앞서, 유사 위험요인 개선 및 사고 예방을 위해 사고가 발생하지 아니한 안전공업(주) 대화공장(대전 대덕구 대화로)에 대해서도, .......

개선과 변화로 높이는 일터의 온도 -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광역노동기준감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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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회계사의 과로사 의혹이 제기된 유명 회계법인 기획감독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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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26.3.6.(금) 회계사의 과로사 의혹이 제기된 국내 유명 회계법인인 삼정회계법인에 대해 ‘26.3.12.(목)부터 근로감독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숨진 회계사는 현장 감사의 실무를 총괄하는 역할을 해왔으며, 최근 감사 시기와 맞물린 장시간 노동이 사망의 원인이라는 주장이 언론 보도 등을 통해 제기되었습니다. 해당 법인은 재량근로시간제 및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최근 과도한 업무량으로 주 80시간 이상 근무하면서, 실제 연장근로 시간을 입력하지 못하게 하는 등 편법으로 운영하고 있다는 의혹이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금번 감독을 통해 재량 및 선택적 근로시간제 운영의 적정성 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