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 꾸미기 딱 좋은 양면(?) 인테리어 포스터 Nigel Pe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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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 꾸미기 딱 좋은 양면(?) 인테리어 포스터 Nigel Peake

서재 꾸미기 딱 좋은 양면(?) 인테리어 포스터 Nigel Peake

프랑스 파리에 있는 Yvon Lambert 이봉 랑베르 갤러리에서 발행한 나이젤 피크(nigel peake) 작가의 양면 인테리어 포스터 리뷰입니다. 전시회명은 'Une Bibliothèque' 불어이고 해석하면 하나의 도서관, 한 개의 책장 정도로 볼 수 있겠습니다. 전시회와 관련된 정보는, 이미지 하단에 타이포그래피로 꼼꼼하게 표기되어 있습니다. 느낌이 연필로 꾹꾹 쓴 것 같은 서체라서 상당히 귀여운 느낌입니다. 우선 포스터 구성이 상당히 재밌습니다. 바로 양면으로 인쇄된 인테리어 포스터라는 점인데요. 지금 여러분들이 보고 계신 부분이 앞면이고 뒤를 딱 뒤집으면(동영상 39초 부분 보시면 영상으로 확인 가능) 또 다른 포스터가 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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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달튼 브라운(Alice Dalton Brown) 포스터 2장 리뷰입니다. 특별히? 세로형 포스터인 앨리스 달튼 브라운 Good Day 이고, 비슷한 무드입니다만 가로형 포스터인 앨리스 달튼 브라운 Summer Breeze입니다. 영상 속 포스터는 사방 흰 여백이 있는 상태이며, 액자 제작 시 여백은 컷팅하고 제작합니다(고객 요청이 있으면 여백을 살릴 수 있습니다만 가격은 상이) 실제 판매 비율은 대부분 여백 없이 컷팅을 하고 화이트 알루미늄 조합이 거의 95% 이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부드러운 무드에 사진과 같은 디테일과 작가 특유의 수채화 감성까지 느낄 수 있는 인기 많은 포스터로 추천드립니다.

앤디 워홀 포스터, 얀 반 툰 인더스트리얼 인테리어 포스터 Van Abbe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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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 생산된 예술'이라는 심오한 의미를 갖고 있는 얀반툰 작가의 인테리어 포스터입니다. 좀 더 정확하게 설명드리면, 1970년 네덜란드의 반 아베 미술관(Van Abbe museum)에서 열린 '앤디 워홀'의 전시를 홍보하기 위해 얀반툰이 디자인한 전시 포스터입니다. 앤디 워홀은 다들 잘 아실 테고요. 얀반툰은 피에로 만초니의 "예술가의 똥(Artist's Shit, 1961)" 작품에 대한 포스터 작업으로 유명한 분이죠. 관련 내용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내용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 다시 이번 작품으로 넘어와서, 상당히 어두운 무드죠. 당장이라도 무서운 바퀴벌레나 쥐가 나타날 것 같은 어두침침한 분위기입니다. .......

더 포스터 클럽, 거실 액자 인테리어 소피아 린드 Meet Me At Ja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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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포스터 클럽(The Poster Club)에서 발행한 소피아 린드(Sofia Lind)의 작가의 'Meet Me At Jaurès'입니다. 포스터 클럽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모델 중 하나이고, 소피아 린드 작가의 대표작이기도 합니다. 'Meet Me At Jaurès'는 영어랑 프랑스어가 합쳐진 제목이에요. “Jaurès”는 프랑스 파리의 (지하철역 이름)이고, 해석하면 '조레스 역에서 만나자' 이런뜻입니다. 우리로 따지면 문래역에서 만나자, 강남역에서 만나자, 뭐 그런 느낌이죠. 여튼 영어랑 프랑스어랑 조합이 되니, 뭔가 “낯설면서도 세련된 느낌”이 좋은 듯 합니다. 한 여성이 앉아 있는 모습을 그렸습니다. 고개를 살짝 숙였고 옆을 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