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들꽃] 노란색꽃 핀 모습이 점잖은 판서 같아.. 윤판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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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제주의 들꽃] 노란색꽃 핀 모습이 점잖은 판서 같아.. 윤판나물](https://img.zoomtrend.com/2025/12/29/1767042797-3129153011044149.png)
[제주의 들꽃] 노란색꽃 핀 모습이 점잖은 판서 같아.. 윤판나물
[제주의 들꽃] 노란색꽃 핀 모습이 점잖은 판서 같아.. 윤판나물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2915 김평일(한라야생화회 회장) 윤판나물 나물은 산과 들. 야생에서 채취하는 채소를 말한다. 나물은 ‘사람이 먹을 수 있는 풀이나 나무의 잎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봄이 시작되는 3, 4월경이 되면 나물을 채취하기 위해 들판으로 향하는 사람들을 볼 수가 있다. 새봄에 흔히 나는 풀들은 대부분 나물로 이용되는데 풀이나 나무의 어린순을 뜯어서 데친 후 양념을 하거나 장아찌로 만들어 먹는다. 그런데 나물 중에는 야생에서 채취를 하는 것도 있으나 재배하는 것도 많다. 예전에는 들에서 자라는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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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무침 레시피 맛있게 만드는 법 입맛 없을 때 딱이야! 안녕하세요. '해우니의요리이야기'입니다. 슈퍼에 갔더니 자연산 미나리가 보이더라고요. 연한 연둣빛 도는 줄기 긴 하우스 미나리보다 길이가 짧고 줄기 끝 보라색이 짙어 원물 특유의 향이 진한데요. 눈에 보이면 무조건 구입해 먹는 나물입니다. 오이를 넣고 만들어도 맛있지만 이번 글에서는 양파와 함께 버무리는 새콤달콤 맛있는 레시피를 소개해 드릴게요. 무침을 할 때는 데친 후 만들거나 겉절이 방법으로 생것의 상태에서 바로 버무려 먹을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전, 찌개, 물김치 등을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원물이 가지고 있는 본연의 향과 식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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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 한 여인의 고귀한 사랑과 희생..해국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400529 한비 김평일 한라야생화회 회장의 ‘제주의 들꽃’ 연재에 힘입어 꽃에 담긴 전설을 전하는 ‘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을 두번째 새로운 기획으로 연재를 시작합니다. 꽃의 전설을 연구해 온 제주자생란연구소 제주오름 조윤하 선생은 제주 출신 교육자이자 생태작가로도 활동하는 야생화 사진작가입니다. 40여 년간 초등교육에 헌신하며 과학과 환경교육에 힘써 왔고, 지난 2012년 한라환경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우리 곁에 있는 아름다운 꽃에 대한 전설은 앞으로 100회에 걸쳐 연재할 예정입니다.(편집자주) .......

달래장 만들기 생김에 싸서 먹는 달래장 레시피
달래장 만들기 달래장 레시피 봄 소식을 전해주는 나물.... 달래, 냉이, 씀바귀 요것이 기본인데요 지난번 냉이를 캐서 된찌 만들어 먹고, 이번엔 달래를 캐서 달래장을 만들어 생김에 싸서 먹었습니다 향긋한 달래향이 입 안에 그득한 것이 역시 봄전령사입니다 짜지 않고 맛있게 만든 달래장 만들기 시작해 볼게요 달래장 레시피 (계량단위 : 밥 숟가락) 달래 100g 고춧가루 2스푼 간장 2스푼 까나리액젓 1스푼 설탕 1/2스푼 참기름 2스푼 통깨 2스푼 시골집 주변에서 캔 달래입니다 요 달래맛을 알기에 시중에서 사다 먹질 못해요 향이 더 진하면서 향긋한 봄내음을 듬뿍 담고 있어요 요것은 손질이 쉽지가 않죠 아니 시간이 좀 걸린다 해야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