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O 전문가위원회 직접요청(Direct Request)은 국제법적 강제력이 없는 의견 제시입니다.
Post
원문 보기 →
ILO 전문가위원회 직접요청(Direct Request)은 국제법적 강제력이 없는 의견 제시입니다.
ILO 전문가위원회 직접요청(Direct Request)은 국제법적 강제력이 없는 의견 제시입니다. 1. 관련 기사 □ 3.17.(월), 한겨레신문, “ILO, 정부에 ‘노란봉투법’ 채택 재요청” 2. 설명 내용 □ 이번 ILO 전문가위원회(이하 ‘전문가위’)의 “직접 요청”(Direct Request)은 회원국 정부가 제출한 협약 이행보고서를 토대로 추가 정보요청 등을 하는 것으로, 국제법적 강제력이 없으며 우리 정부가 이에 따라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은 아님 □ 동 기사는 ILO가 정부에 ‘노란봉투법’ 채택을 재요청했다고 되어 있으나, ㅇ “필요한 법 개정을 위한 노사와의 협의 조치 기대”라는 이번 전문가위 의견은 논란이 되는 사항에 대해 노사와의 충분한.......
Related Posts
3 posts
개정 노동조합법이 현장에서 일관되게 시행될 수 있도록 면밀히 살펴나가겠습니다.
개정 노동조합법이 현장에서 일관되게 시행될 수 있도록 면밀히 살펴나가겠습니다 1. 관련 기사 □ 4.4.(토) 매일경제, “공공기관 덮친 노란봉투법 후폭풍, 민간 ‘교섭쓰나미’ 불보듯(사설)” 세계일보, “원청의 ‘사용자성’ 첫 인정...노란봉투법 부작용 최소화해야” 서울경제, “노봉법 첫 원청 ‘사용자성’ 인정, 산업현장 대혼란 우려” 한국경제, “안전관리로 원청 끌어낸 노조, 임금·고용까지 요구할 듯” 2. 설명 내용 □ 현재 해당 사안과 관련한 지방노동위원회 결정문이 확정·제시되지 않은 상황에서 구체적 사실관계 확인은 어려움 ㅇ 다만.......

근태관리 솔루션 추천, 클라우드 기반 근태관리 '시프티(Shiftee)'로 똑똑하게 해결
근태관리 솔루션 추천, 클라우드 기반 근태관리 '시프티(Shiftee)'로 똑똑하게 해결 요즘 뉴스를 보면 주 4.5일제나 주 4일제 도입부터 포괄임금제 폐지 논의, 그리고 노란봉투법 같은 다양한 노동법 현안 키워드들을 자주 마주하게 됩니다. 이를 간략히 살펴보면 주 4.5일제나 4일제를 시행하여 근로 일수를 단축하고, 포괄임금제 폐지로 일한 만큼 정확히 수당을 지급하자는 취지입니다. 노란봉투법은 노동관계법상 원청의 책임 범위와 과도한 손해배상 청구를 제한하고 방지하자는게 주요 내용이죠. 이렇게 논의 중인 HR 트렌드들로 인사담당자들의 고민 또한 깊어질 것 같은데요. 하지만 이 제도의 찬반 논의보다 훨씬 더 근본적인.......

정부는 공공기관이 ‘모범 사용자’로서 역할을 다하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공공기관이 ‘모범 사용자’로서 역할을 다하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 2026.3.25. 한겨레는 「공공기관들, 하청교섭 피하려 ‘사용자성 지우기’ 작업했다」 기사에서, ㅇ 일부 공공기관이 개정 노동조합법(노란봉투법) 시행에 대응하여 하청 노조와 교섭 의무를 회피하려는 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보도하였습니다. □ 정부는 공공기관이 ‘모범 사용자’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도록 하는 것을 분명한 정책 방향으로 설정하고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ㅇ 보도된 공공기관의 사례와 관련하여 소관부처와 함께 전반적인 현황을 세심하게 살펴보고, 공공부문의 도급 용역 운영이 정책 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