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소설) 더 코워커 + 나는 범죄조직의 시나리오 작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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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소설) 더 코워커 + 나는 범죄조직의 시나리오 작가다
외국 소설 더 코워커 + 나는 범죄조직의 시나리오 작가다 프리다 맥파든 건강보조식품 판매 회사에 다니는 '내털리'와 '돈'은 여러모로 극과 극이다. 화려한 외모를 자랑하는 '내털리'는 영업 성적에서도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상사의 전폭적인 신뢰를 받는 것은 물론(=뭐, 단순히 영업 실적으로만 그렇게 된 건 아니지만) 동료들 사이에서도 말 그대로 인기 최고이다. 반면, 회계 담당인 '돈'은 늘 사무실의 자기 자리에서만 생활하며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는 일에 몹시 서툴다. 모든 일을 정해진 대로만 해야 하는 '돈'은 출근 시간 역시 칼같이 지켰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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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읽은 책 한국 소설 18권 / 외국 소설 10권 / 기타 3권 모처럼 책을 좀 읽었다. 신간 도서 받아온 거는 무조건 읽어야 해!라며 부지런 떨었더니 이렇게 되었다. 예전엔 이 정도가 기본이었는데, 진짜 그땐 매달 어떻게 이만큼이나 읽었는지 모르겠다 판타지가 더해진 복수 서사 느낌?'강지영' 작가님답게 좀 험하긴 했지만 어쨌든 통쾌함은 있었던. '도진기' 작가의 전문 분야, 완벽한 사이다는 아닌 것이 좀 아쉬웠지만 현실이 그러니 뭐.. <4의 재판>. 막판에 읽어서 아직 끄적임을 못 한 두 권 과 은 포인트는 달랐지만, 읽는 내내 속이 부글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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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 맥파든 소설 위층의 아내 + 방해 금지 프리다 맥파든 십 대 시절 임신을 하는 바람에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집에서 나올 수밖에 없었던 '실비아'. 하지만, 결국 아이와 남자친구까지 모두 잃게 되었다. 홀로 남은 '실비아'의 삶은 당연히 고되었고, 이제 살던 집에서도 쫓겨나게 생겼다. 바로 그때 믿을 수 없는 조건의 일자리가 그녀의 눈앞에 떡! 하니 나타난다. 선의로 노부인을 도와줬다가 폭행범으로 몰릴 뻔한 그녀를 어떤 잘 생긴 남자(='아담')가 구해주었는데, 심지어 일자리도 주겠단다!! '실비아'는 어쩐지 불길한 예감이 들었지만, 일단 '아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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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 읽은 책 한국 소설 7권 / 외국 소설 9권 1월엔 감기라는 핑계라도 있었는데, 2월엔 그런 것도 없이 책을 왜 안 읽었나 몰라~ 2026년은 연초부터 책이고 영화고 다 망이다!! 1-2월 읽은 책을 합쳐야 예전 한 달 읽은 양 정도가 되네. 이제 다시는 그런 때로 돌아갈 수 없는 걸까? ^^;; ABS와 인간 심판의 대결(!)을 그린 , 이 작가님 처음 만난 책도 야구가 주요 소재였는데 맛깔나게 잘 쓰신다. 오싹 오싹~ 호러 소설은 이 맛에 읽는 거지!! 시리즈로 계속 나와도 좋을 법한. 경력 단절 여성의 재취업 도전기가 이렇게 재미있을 일인지.. 나와 비슷한 듯 다른 주인공 이야기 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