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다맥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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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 맥파든 소설) 위층의 아내 + 방해 금지
프리다 맥파든 소설 위층의 아내 + 방해 금지 프리다 맥파든 십 대 시절 임신을 하는 바람에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집에서 나올 수밖에 없었던 '실비아'. 하지만, 결국 아이와 남자친구까지 모두 잃게 되었다. 홀로 남은 '실비아'의 삶은 당연히 고되었고, 이제 살던 집에서도 쫓겨나게 생겼다. 바로 그때 믿을 수 없는 조건의 일자리가 그녀의 눈앞에 떡! 하니 나타난다. 선의로 노부인을 도와줬다가 폭행범으로 몰릴 뻔한 그녀를 어떤 잘 생긴 남자(='아담')가 구해주었는데, 심지어 일자리도 주겠단다!! '실비아'는 어쩐지 불길한 예감이 들었지만, 일단 '아담'의.......

프리다 맥파든 소설) 차일드 호더 + 재소자
프리다 맥파든 소설 차일드 호더 + 재소자 프리다 맥파든 '케이시'는 교사 일을 어쩔 수 없이 그만둔 후 외딴곳에 자리한 오두막에 살고 있었다. 모아둔 돈으로 지내려면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폭풍우 예보가 있던 날, '케이시'는 집 주인 '루디'에게 지붕 수리를 요구했지만 그는 음흉한 눈빛만 보낼 뿐 확실한 대답을 하지 않았다. 돌아가신 아버지에게 배운 기술을 활용하여(!) '루디'에게 제대로 한 방 먹인 '케이시'는 폭풍이 지나가면 다시 들르겠다는 믿을 수 없는 약속만 받고 일단 그를 돌려보낸다. 이윽고 혼자 남은 저녁, 창밖에서 누군가 자신을 지켜보는 시.......

외국 스릴러 소설) 완벽한 결혼 + 하우스메이드 3
외국 스릴러 소설 완벽한 결혼 + 하우스메이드 3 제네바 로즈 각각 변호사와 작가를 꿈꾸던 대학 시절에 만나 벌써 결혼 10년 차가 된 '세라'와 '애덤'. 하지만, 꿈을 이룬 사람은 '세라'뿐이었다. '세라'가 파트너 변호사로 성장한 반면 '애덤'은 첫 작품의 성공 이후 히트작을 내지 못했다. 그 말은? 현재 지내는 고급 아파트는 물론, 별장 구입 비용 그리고 모든 생활비까지 '세라'가 감당했다는 뜻이다. 결혼 10주년 기념일에도 '세라'는 일에 빠져 있었다. 그리고, 아내가 일하는 사이 글을 쓴다는 핑계로 별장에 가 있던 '애덤'은 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