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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데레스테] 천장 뚫고 유이 데려온 이야기](https://img.zoomtrend.com/2017/07/01/d0025291_5957499e2c9b2.jpg)
[데레스테] 천장 뚫고 유이 데려온 이야기
시작돼벌이고만 페스 최근 데레스테에는 여러 이슈가 있었습니다 3.0.4 버전으로 업데이트 되면서 해상도 파괴가 불가능해졌지만, 겜 자체에서 고해상도를 지원하게 됨과 동시에 리치모드라는 그야말로 리-치한 MV모드가 생겼고 SSR의 확률이 3%로 상승되었으며, 드디어(...) 그랑블루와 똑같은 사양의 천장이 생겼죠. 천장이 생긴걸 보고 음 그럼 쥬얼 75000개를 모으고 다음 페스 때 유이를 데려오면 되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는데, '근데 다음에 데려올 거라면 지금 데려와서 쭉 쓰는 게 성능적으로도 애정적으로도 충실하지 않나?' 라는 기묘한 논리로 인해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이런 시발 사실 이번에 질러버린데에는 여러 요인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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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AK + 어린이 대공원 데이트
수리짱과 제가 홍대에서 서로 다른 일정이 있던 날, 끝나고 홍대 AK에서 만났어요. 오타쿠 로드의 시작점이라는 것을 잘 모르는 것 같아서 데리고 갔습니다. 역시 일반인 픽! 가챠를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문구 가챠에 푹 빠져서 계속 뽑음. ㅋㅋ 할리퀸만 제 꺼에요. 애니 굿즈보다는 이런게 취향. 그나마 저와 서로 비슷하게 취향이 맞는 것을 찾았네요. 스티커를 구매했습니다. 1층 바쿠단야끼를 먹으면서 제대로 한바퀴 완료. 다음에는 클램프 전시 보러 다녀와야 겠어요. 다른 날 하루는 벚꽃 구경. 멀리 나가기는 여러모로 힘들어서 가까운 어린이 대공원으로 갔습니다. 가는길에 윤숲 후르츠산도점에서 각자 먹을 것 하나씩 사서 갔고요,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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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도서관 4월(341호)] 세계의 도서관 | 천년의 숨결이 닿은 지혜의 보고 - 모로코 알카라위인 도서관
지중해의 푸른 바람과 사하라의 붉은 모래가 교차하는 곳, 모로코의 고도(古都) 페스(Fez)가 있다. 모로코 4대 왕도 가운데 가장 깊은 역사를 간직한 이 도시는 중세 이슬람 도시의 원형을 고스란히 품은 ‘살아있는 박물관’이다. 9,000개가 넘는 구불구불한 골목길은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미로로 정평이 나 있으며, 자동차 대신 나귀와 사람들이 뒤섞여 오가는 풍경은 방문객을 단숨에 중세의 시간으로 이끈다. 8세기 이드리스 왕조 수도로 설계된 이후, 페스는 북아프리카와 안달루시아, 사하라 이남을 잇는 종교와 학문의 중심지로 찬란한 문명을 꽃피웠다. 이 유구한 역사의 미로 한복판에는 인류 지성사의 심장이라 불릴 만한 장소가 숨 쉬.......

신데걸 총선거가 부활한다니..
아카라이브 학원마스 챌을 돌아다니다 뒤늦게 접합니다. 2023년을 끝으로 폐지된 줄로만 알았던 신데걸 총선거가 3년만에 부활한다는 소식입니다. 지난 11회 총선은 2022년부터 2023년까지 1년 단위로 치렀음에도 납득할 수 없는 결과때문에 혹평만 남기고, 데레스테가 운영만 될 뿐, 업데이트 중단이 되면서 사실상 수명이 끝난 상태였지만, 올해가 데레마스 15주년이다보니 총선거 반응 악곡 시리즈, 신데렐라 걸즈 뮤지컬 등 다양한 사전 컨텐츠를 내놓을 것이라고 합니다. 본 선거는 8월에 개최되는데 지난회처럼 1년은 너무 길었다보니 기존 1~10회처럼 다시 1달로 롤백하는가 보네요. 하긴, 시키를 성불시켜줘야지...지난 회에 신데걸에 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