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 보이 인 뉴욕 - 작위적 막장 드라마, 공감 어려워
Post
원문 보기 →
리빙 보이 인 뉴욕 - 작위적 막장 드라마, 공감 어려워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뉴욕의 청년 토마스(칼럼 터너 분)는 아버지 이던(피어스 브로스넌 분)의 불륜 현장을 목격합니다. 토마스는 이던의 불륜녀 조한나(케이트 베킨세일 분)를 미행하다 사랑에 빠집니다. 이웃의 초로의 작가 제랄드(제프 브리지스 분)는 토마스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가까워지게 됩니다. ‘The Only Living Boy in New York’가 원제 마크 웹 감독의 ‘리빙 보이 인 뉴욕’의 원제는 ‘The Only Living Boy in New York’입니다. 직역하면 ‘뉴욕에서 살아있는 유일한 소년’이 되는데 아버지의 불륜녀 조한나와 격정적 사랑에 빠지는 주인공 토마스를 뜻합니다. 극중에는 사이먼 앤 가펑클의 1970년 발표곡 ‘The Only Liv
Related Posts
3 posts
<영원> - 줄곧 걷던 길과 가지 못한 길 사이에서
(2026/03/22 : 애플 티비 플러스) '데이빗 프레인' 감독의 은 "죽음 이후에도 영원히 지속될 또 다른 인생이 남아 있다면 당신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라는 질문으로부터 잉태된 영화가 아닐까 합니다. 아니 좀 더 엄밀히 따지자면, 현재의 연인이나 배우자에게 자주 건네곤 하는 "너는 다음 생애에도 나를 다시 만날 거니?"라는 질문을 극화한 작품이라고 보는 편이 옳겠지요. 그래서 함께 살아볼 새도 없이 전쟁에 징병됐다 사망한 '루크(칼럼 터너 분)'와 이후 재혼해 오랜 나날을 함께 보낸 '래리(마일즈 텔러 분)' 사이에서 고민하는 &#x.......

영화 영원 정보 출연진 평점 엘리자베스 올슨 사후세계 로코
영화 영원 정보 출연진 평점 엘리자베스 올슨 사후세계 로코 영화 의 메인 예고편입니다. 개봉을 앞두고 있는 할리우드 로맨스 영화인데요. 이승을 넘어 사후세계에서 함께 할 영원의 연인을 두고 고민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입니다. 한국에서도 유명한 엘리자베스 올슨과 마일즈 터너, 칼럼 터너와 같은 배우들이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는데요. 북미에서는 지난 11월에 관객들을 만난 가운데 한국에서는 2월 초 극장가에 개봉하게 됐습니다. 은 북미 개봉 이후 관객, 평단으로부터 모두 괜찮은 평가를 받았는데요. 특히 관객들의 반응이 좋았습니다. 흥행에서도 글로벌 3700만 달러의 성적을 거뒀는.......

사후세계 환승 로맨스 영화 영원 메가박스 개봉일 예고편 A24 첫 사랑 첫 남편
사후세계 환승 로맨스 영화 영원 메가박스 개봉일 예고편 A24 첫 사랑 첫 남편 조앤(엘리자베스 올슨)이 사후세계의 환승역에서 65년을 함께 지낸 남편 래리(마일즈 텔러)와 67년 동안 자신을 기다려온 첫사랑이자 사별했던 전남편 루크(칼럼 터너)를 동시에 재회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저세상 삼각관계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 이 오는 2월 4일 메가박스 단독 개봉일을 앞두고 있습니다. 단독 개봉이라 그런지 홍보가 확실히 덜하네요. 또 아무래도 영화 이미 해외에서는 작년 11월 말에 개봉을 한 영화라 그런지 확실히 조금 조용히 그냥 단독 기획전 느낌으로 개봉하는 감은 있는데 워낙 소재도 좋고 해외에서 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