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역 백인일수 우타코이] 재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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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초역 백인일수 우타코이] 재감상.](https://img.zoomtrend.com/2013/02/04/b0044804_510e5e550a6d7.jpg)
[초역 백인일수 우타코이] 재감상.
[초역 백인일수 우타코이] 오래비 방의 스마트티비로 뭘 볼까 하다가 [기동전사 건담 OO]는 완주하기에는 시간이 촉박할 것 같고(...) 그래서 다시 달렸습니다. 우타코이. 요즘같이 작품이 범람하는 시대에 옛날 작품을 더듬어 봐야 무엇을 얻을 수 있겠냐고 말씀하실 분도 계시겠습니다만... 이게 제 도락이에요. 예전부터 마음에 드는 작품은 몇 번이고 거듭해서 읽어왔지요. 그리고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의미를 얻는 것입니다. 우타코이를 다시 감상하고 얻은 것은- 우타코이라고 함은 사랑노래. 헤이안 시대 여러 인물들의 여러 형태의 사랑을 그린 작품이라고 여기기 쉽지만.... 사실 이 작품에는 사랑 말고도 관통하는 주제가 있습니다. 바로- '노래는 자유롭다'.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에 몸을 태웠던 아리하라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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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데레스테] 너만 있으면 돼!](https://img.zoomtrend.com/2018/04/29/b0044804_5ae56db29c218.jpg)
[데레스테] 너만 있으면 돼!
한동안 침체기였던 데레스테....이번에 영업이라는 신기능(사실 같은 시리즈 같은 회사 같은 계열의 게임인 '아이돌 마스터 밀리언 라이브! 시어터 데이즈'의 기능이지만)이 생기고 재화 이벤트 등을 수월하게 넘길 수 있게 되면서 할 마음이 꽤나 회복되었습니다. 뭐, 귀여운 아이돌이 알파요 오메가인 게임.... 보유하고 있는 쓰알 캐릭터가 늘어나면서 좀처럼 새로운 쓰알 캐릭터를 얻을 수 없던 탓도 크겠지만..... 정말이지 모든 쓰알 캐릭터를 얻는 게 목표가 아닙니다.적어도, 무엇보다도 유닛으로 등장하는 캐릭터는 얻어두고 싶단 말이지요....다른 캐릭터들은 어엿한 쓰알옷으로 반짝반짝 빛이 나는데, 한 두 명만이 스알 캐릭터인 채로 초라한 기본옷이나 유닛옷을 두르고 있으면 눈에 땀이 절로 찬다는 겁니다!!!
[Fate/GO] 2부 시동!
....1장 클리어한지는 좀 되었지만요!!!바쁜 업무 주간이 또 돌아와서... 더군다나 저의 메인 업무인지라..... 게임으로서는 욕도 먹고 탈도 많았지만, 대단원에 이르기까지 달려가는 스토리로 적지 않은 플레이어들에게 감동을 안겨주었던 Fate/Grand Order 1부.그야말로 카타르시스 넘치는 결말이었는데, 또 다시 2부라.....과연 사족 이상이 될 수 있을까 염려스러웠습니다만.... ......재미있었습니다!!! 우선 부제가 '짐승나라의 황녀'라구요. 메인 NPC인 파츠시도 늑대인간(작품 중에는 야가라고 부르는)입니다. 귀엽습니다. 가련합니다. 대단원부터 엔딩에 이르기까지 안타까운 전개에는 정말이지 가슴 미어지지 않을 도리가 없습니다...ㅠㅠ 그리고 서포트 캐릭터 아비케브론과 살리에르....

오사카의 아베노 세이메이 (탄생지) 신사 방문기.
오사카 라라라 카페와 오사카 관광진흥협회의 도움으로 다녀왔던 2012년 12월의 오사카 2박3일 여행. 키르난 님의 포스팅을 보다보니 앗 나 이건 포스팅 안 했던 것 같기도 하고 한 것 같기도 하고 까무룩. 오사카의 한카이 노면전차를 타는 겸 겸사겸사 가보았습니다. 아베노 세이메이, 하면 보통 교토의 세이메이 저택(자리에서 사실은 좀 옮겨간 자리지만-.-)터에 있는 신사로 갑니다만. 오사카에도 아베노 세이메이 탄생 신사가 있다고 해서 가보았지요. 텐노지 역에서 두 정거장, 솔까말 걸어서도 한 15분 정도 걸리려나. 노면전차의 향취를 마음껏 느낄 새도 없이 히가시텐카챠야에서 하차. 이 신사의 존재를 처음 알게 된 건 입니다만. 노면전차에서 내려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