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궁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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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궁궐
달빛궁궐 (Lost in the moonlight) 오픈케이스 한국 애니메이션 달빛 궁궐입니다.미야자키하야오의 센과 센히치로의 행방불명표절 시비가 붙어서 인지도는 좀 올라간 듯 한데흥행에 그리 도움 되지는 않은 듯 합니다.제가 이작품을 보니 비슷한 구석이 있기는 하지만 표절이라고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달빛궁궐은 어디까지나 한국 토속적인 것을 바탕으로한 내용으로써 꽤 잘만들어진 것 같습니다만작화는 평범한 수준입니다.내용은 창덕궁 공연을 간 현주리가 자격루에서 도망친 다람이를 만나면서 달빛궁궐로 끌려갑니다. 집으로 돌아오기 위한 모험을 그리고 있습니다. 모션캡처를 한 듯 보이는 움직임이 좋습니다.아니면 인물의 움직임을 바탕으로 제작을 했거나요.다만 남자 주인공인 무사 원의 비중이 살짝 부족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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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 논란은 해프닝일뿐이지만, 이중잣대가 아쉽다
[애니감상] 달빛궁궐을 관람하고...[애니감상] 귀하의 성명은.을 관람하고... + 사진집 (출처 : 네이버 영화) *요즘 일본에서 먼저 제기된 해프닝이 유행하고 있는데요.정리하자면 '너의 이름은'이 2000년에 개봉한 한국영화 '시월애'랑 스토리 플롯과 소재가 너무 비슷해서 표절이 아니냐는 의혹이 붉어지고 이게 한국웹에까지 퍼져서 계속 옥신각신 키배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인데요. 개인적으로는 저는 디자인, 캐릭터, 배경, 포즈에 표절논란은 있을 수 있어도 '이야기가 비슷한 것'으로는 표절이 성립되지 않고 그냥 웃자고 하는 소리로 생각합니다. 해프닝 축에도 못 들고요. 영향을 받을 수 있거나 비슷하게 느껴질 수 있다고 하지만 이렇게 떠들 필요는 없다고 말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너의

달빛궁궐 (2016)
2010년에 김현주 작가가 발표한 어린이 동화 ‘궁궐에서 온 초대장’을 베이스로 삼아 2016년에 스튜디오 홀호리에서 김현주 감독이 만든 극장용 애니메이션. 감독/각본/원작이 같은 사람이다. 제 1회 애니프랜드 대상 수상작이며 유네스코 세계유산 창덕궁의 추천작이다. 내용은 13살 초등학생 현주리가 학교에서 준비한 뮤지컬 달빛궁궐 공연을 위해 창덕궁에 갔는데 본인 역할이 배경의 나무 역할이라서 부끄러움과 초조함을 느끼다가 실수를 해서 뛰어 나와 소품실을 돌아다니던 중. 시간과 우주의 흐름을 관리하는 자격루에서 제 1번인 쥐의 신 다람이가 항상 반복되는 일상에 실증이 나서 자유를 갈망하며 탈출해 현실 창덕궁의 소품실에 나타났다가 서로 조우한 직후. 우연히 주리가 다람이의 명패를 주웠다가 다람이와

달빛궁궐 리뷰
개봉전부터 센과 치히로랑 엮여 논란이 많던 달빛궁궐을 보고 왔습니다.애초에 개봉도 하지 않은 작품가지고 표절이니 뭐니 말하는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며 전 광고 영상에 한국느낌이 물씬나서 반드시 보러가겠다고 마음먹었지요.그리고 보고 왔는데 역시나 표절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훌륭한 작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작품의 최고의 자랑거리는 한국느낌이 물씬 풍겨나오는 영상미로 어른인 제관점에서 봐도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정도로 화려하고 아름다웠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나오는 노래역시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스토리도 지루한 장면 없이 빠르게 치고 나간것도 나쁘지 않았고요. 가장 걱정했던 것은 연애인 더빙이었는데 원 역할의 권율 말고는 더빙 경험자라 그런지 나쁘지 않았으며 전문성우분들을 말할 것도 없이 훌륭했습니다.(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