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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스톤을 방송으로 보는 내 표정
은 농담이고 아직까지 그렇게 심하게 과금을 요구하는 부분이 있는지 없는지 파악이 안되서 쉽게 손을 못대겠다. 게임 룰 쪽은 간단해서 TCG 처음 하는 사람도 쉽게 적응 가능할 것 같고. 두세판 하는거 옆에서 보니까 어떻게 굴러가는 게임인지 다 파악되더랬습니다. 얼마나 덱 다양성을 허용할지가 기대되는 부분인데 어차피 베타키도 없는 놈은 그냥 방송만 볼 수밖에...엉엉. 보니까 베타키 시세가 5만원을 넘어서 점점 올라가더만... 지금 베타키 몇개 받아서 장당 5만원씩 받아서 자금 마련한 다음에 오베 때 그 자금 가지고 카드 왕창 뽑으면 아주 쏠쏠한 게임 플레이를 할 수 있겠구만... 그러고보니 소드걸스의 진행방식과도 비슷해보이는데. 그 개죶같은 자동타겟팅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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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톰하디 방한 (몇시간전 상황)
아니 이게 지금 무슨.....? 먼저 요약: 2015년 12월 20일 건대 롯데시네마에 톰 하디가 영화 '레전드' 무대 인사를 옴(그냥 옴. 갑자기 옴.;;;;;) ????????????????????????????????? 깜짝 방한이라는데 너무 깜짝 방한이라 정말 깜짝 놀란것...... 현카 정태영이 초대했다 알려져 있음무슨 개인적인 스케줄인가봐 이렇게 아무도 모르게.. 그리고 일요일 밤에 ㅋㅋㅋㅋㅋㅋ 심야영화 무대인사를 ㅋㅋㅋㅋㅋㅋㅋㅋ시차따위 조까. 월요일 아침 조까. 당황한사람-건대 롯데시네마-심야영화 보러왔는데 톰하디 목격한 사람 줄선 팬들이랑 사진도 찍어주고 싸인도 해주고 했따캄 ㅠㅠ나중에 시간이 없어가지고 10명씩

흔들림을 기원하며,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 간략감상.
※ 저는 항상 완결된 것만 봅니다. 일주일씩 기다리는 것도 일이라서ㅠㅠ 요즘 애니는 잘 안 봐서 어렵네요 어려워.※ 앞으로 시간이 없을 땐 이런 식으로 간략하게만 쓸 생각입니다. 확실히 쿄애니는 캐릭터를 잘 살리는 회사이다. 1쿨짜리 작품에서 이렇게 캐릭터를 집중적으로 살리는 것도 쉽지 않은데, 매번 이 회사가 내는 작품은 히트하는 캐릭터가 하나씩 나오는 걸 보면 나만 그렇게 느끼는 것도 아닌 것 같다. 거기에 C87 얇은 책이 센토 이스즈의 독무대가 되었다는 점에서 완전히 확신했다. 아무리 봐도 뽑아먹을 건덕지가 딱히 없는 브릴리언트4를 내보내 엔딩 곡까지 뽑아먹을 정도이니만큼, 짧은 시간에 아직 완결이 안 난 원작을 가진 애니메이션이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다 했다.

내일 선발투수 예고
??????????????????????? 이젠 감독보고 돌이라고 놀리니까 진짜 돌이 된건가? 위장선발? 아니면 일요일날 얼마 안던졌으니 4,5이닝은 버티겠지라는 생각으로 올리는건가? 정 말미 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