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인기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이 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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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기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이 나빠

내가 인기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이 나빠

단 한명의 친구 빼고 외부와의 교류 없이 홀로 오덕길을 가다가 고교입학을 계기로 자기변신을 시도하는 모콧치. 굳어질 대로 굳어진 자기만의 라이프스타일 탓인지, 첫 시도부터 부작용이 일어나고 리얼충이 돼버린 유우의 모습에 절망하여 스러지고, 외부와의 대화연습상대랍시고 남동생을 끌어들이고(?), 자기가 거는 시도의 결말을 자기가 걱정하여 넘어지고, 망설이고, 크게 실패하고 어쩌다가 자극적인(??) 샛길로 빠져버리다가.... 마지막에 모콧치는 정말로 자기방식다운 결론을 내렸다고 봅니다. 이어지는 반전의 연속 덕분에 한번 볼 맛이 있었습니다. 모콧치를 조롱하거나 자기비하만 할 게 아닌, 그저 따뜻한 시선으로 있는 그대로를 보고 넘어가주는 게 이 애니의 가장 속 편한 시청법이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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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기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이 나빠

The EGLOOTH|2013년 10월 29일

다 봤습니다. 1. 불쌍한 주인공... 2. 더 불쌍한 주인공 동생... ㅜㅜ 그 외 심하게 안타까운 장면들이 속속 지나가서 웬지 보고 있자니 아주 많이 슬퍼졌습니다. 왜 현실을 도피하려고 2D 세계로 들어왔는데 2D조차 현실인거죠? 하지만 계속 보는데 조금 힘들었음. 딱히 다음화가 엄청 우와 시발 존나 기대된당 ㅎㅎㅋ 한것도 아니었고.. 일상 애니메이션의 단점일지도... 무엇보다 인간은 커뮤니케이션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준 소중(...?)한 애니메이션인 것 같습니다..... 못해도 이빨은 털어야지 -끗-

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이 나빠! 12화(完)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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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의 의미|2013년 10월 6일

마지막에 이런 여신이 등장하다니.. 라디오와 더불어.. 아니 솔직히 본편은 좀 보기가 괴로웠고 라디오가 진짜 재밌었던(...) 작품입니다만... 초중반까지는 으앙 모콧치ㅋㅋㅋ 전 내가 울었다ㅋㅋ 이러고 보고 있었지만 후반으로 가면 갈수록 아 모콧치... 니가 안 되는 건 다 이유가 있는 거야...(...) 하는 마음으로 본 것 같네요. 이게 원작보다 순화된 내용이라고 하니 원작은 도대체 얼마나 꿈도 희망도 없는 내용인 건가ㅜㅜ 하는 생각도 들고.. 솔직히 동정은 가지만 정말 근처에 모콧치 같은 애가 있으면 진짜 짜증 날 것 같지 말입니다(....) 초반에는 모콧치 나에게 오면 잘 해줄게 같은 생각도 했었던 것 같은데..(응? 대사가 이상한데) 갈수록 애가.. 그래도 다크서클 없애고

겜덕시선으로 보는'내가 인기없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이 나빠'의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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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리아의 얼음집|2013년 10월 1일

콘솔게임을 멀리하고 온라인 게임을 합시다. ... 콘솔은 친구를 만들수없지만 온라인 친구 100명은 껌이라구!!! '_^ b 사실 이작품은 애니가 너무 주인공이 미화(?)되서 원작 만화로 봐야 임펙트 터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