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3P] ~ 9월
Post
원문 보기 →[P3P] ~ 9월
1. 테오도어 -폴로니안 몰 : 분수대 "앗 분수...이것을 식수로 사용하는군요." "ㄴㄴ" "아...알고 있었습니다. 여긴 손을 씻는 곳이군요.(잘난척)" "ㅇㅇ 맞음" -이와토다이 역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모를 타코야키여" "뭣이?!" "같이 먹어요" -나가나키 신사 : 새전함 "여기다 돈을 넣고 소원을 비는 것이군요" "ㅇㅇ" "훗(또 잘난척) 그럼 어디 한 번...." (돈을 엄청나게 쏟아부어버린다. 역시 엘리자베스의 남동생) 이 놈들하고 산책 나오는거 재밌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돈이 모자라. 남주인공 할 때는 타로타로스를 자주 가서 그런지 돈은 썩어넘쳤는데 여주인공 할 때는 막판에 한꺼번에 해버리고 레벨 노가다를 덜 해서 그런지 돈이 모이질 않는 군요. 언제 한번 날 잡아서
Related Posts
3 posts
페르소나3 포터블 클리어.
마지막 싸움. ...클리어가 한참 늦었긴 했지만, P3P 클리어 했습니다. 짠한 결말이 정말 여운이 오~래 남는군요. 하지만 제작진이 "왜 깨어난다고 생각하시는지..."하는 건 납득이 안갑니다. 떡밥은 있는 대로 다 뿌려놨잖아. 어떻게 살아난다는 생각이 안 들수가 있죠? ...커뮤니티 랭크는 상관없는 것 같습니다. 덕분에 여운이 두 배. ...여주인공 루트로는 굿 엔딩 하나 만들어줬으면 좋을텐데요. 아니 그나저나 아틀라스, 아니지. 이제는 페르소나 팀이라고 해야되나? 왜 여주인공은! 메티스는 그냥 사라지나요? * 가타카나 미나즈키 말인데요, 설마 세기말 중2병 카리스마는 아니겠죠? 하는 짓이 그 놈 같은데. * P3P 팬북도 발매된 모양인데 그걸 구할 수 있는 방법은 없으려
게임을 소개시켜주고 난 뒤 반응
아는 동생한테 피스피를 채로 빌려줬는데 게임은 페르소나3 포터블. 가상의 여친,가상의 친구를 사귈수 있지만 본질은 RPG인 것을 통해 플탐 족히 60시간은 넘길수 있다며 소개시켜주고 난 뒤 몇일 후에 반응이... 게임을 접한지 얼마 안된 사람이다 보니 세이브가 제대로 안되서 빡쳐서 접었다는 것에 어느정도 이해가 가긴 한데 그 뒤의 말이 "내 동생이 그러던데 이거 완전 오타쿠 게임이라던데" .... Aㅏ... 두번째.아이돌마스터2에 스테이지 공연을 재생하니 하는 반응이 "이런 오타쿠같은거 하지말고 밖에 나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요즘 P4G를 하면서 자꾸 드는 생각
게임적인 면에서야 당연히 P4가 P3보다 한단계 진일보했다는건 부정할 수 없음. 편의 시스템 등 질적인 면이나 컨텐츠의 양적인 면에서 P4가 압도적이죠. 근데 이건 취향차이긴 한데 아직도 전 스토리 면에서는 P3가 P4보다 더 좋더라구요. 물론 P4 스토리가 재미가 없었다거나 취향에 안맞았다거나 한건 아닌데 상대적으로 P3쪽이 좀 더 나한테 맞았던것같음. 캐릭터성도 그렇구요. 아직도 치에보다는 유카리가 더 좋고 그렇다능. 그런 면에서 P4의 편의 시스템을 P3FES에 역도입해 게임성 면에서도 상당한 보완을 이룬 P3P는 P3팬으로선 축복이지만, 그와 동시에 PSP와 UMD라는 용량이 부족한 매체 (사실 PSP발매 당시만 해도 휴대용 게임기에서 1.3~1.6GB를 다룰 수 있는 UMD라는 매체는 획기적이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