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하자드 레벨레이션스 플래티넘 획득

n - joy Game life |2013년 7월 27일
Posts
바이오하자드 레벨레이션스 플래티넘 획득

바이오하자드 레벨레이션스 플래티넘 획득

n - joy Game life |2013년 7월 27일

바이오하자드 레벨레이션스. 대충 2달정도 즐긴 게임이다. 캠페인은 40시간 정도. 레이드는 110시간 정도. 트로피 획득 난이도는 전체적으로 쉬운편에 속하며 손도장 찾는것만 따로 공략 영상이 필요. 공략영상 안보고 하니 22개까지 밖에 못찾겠던...... 개인적으로 캠페인은 3주차를 클리어했기에 더이상 하기 싫었는데 남은 트로피 하나가 켐페인용 트로피라서 어쩔 수 없이 4주차를 들어갔다. 게다가 11챕터에서나 딸 수 있는 트로피라 게임을 거의 후반부까지 진행..... 몇달만에 추가된 플래티넘인지 모르겠다; 적어도 3달 이상은 된것 같은데. 그간 트로피를 획득한 게임이 바하 레벨레이션스밖에 없다보니 국내랭킹이건 월드랭킹이건 모두 하락한 상태. 이제 레벨레이션스는 봉인하고 엔딩을 못본 다

Related Posts

3 posts
디아블로4/PS5 - 58번째 플래티넘 트로피, 악마들을 사냥하고 성역을 정복하자!

디아블로4/PS5 - 58번째 플래티넘 트로피, 악마들을 사냥하고 성역을 정복하자!

디아블로4 디아블로4에 대한 각종 혹평들을 들어온지 꽤 오래되었다. 디아블로3까지의 기억만 좋게 간직하고자 손을 대지 않고 있었는데 두달전에 PSN에 이달의 게임으로 무료 배포되면서 결국 플레이를 시작해버렸다. 그리고 결국 154시간이 걸린 끝에 플래티넘 트로피를 획득, 원소술사를 메인으로 진행하여 즐거운 시간을 채울 수 있었다. 중학교 때 처음으로 디아블로1을 플레이했던 그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그로테스크했던 그래픽과 음악, 부처의 끔찍한 실루엣은 지금도 심장이 쫄리는듯 하다. 이후로 디아블로2와 3편까지도 모두 섭렵했지만 언젠가부터 캐릭을 키우는 게임은 시간을 많이 잡아먹다보니 손을 안대는 편이었다. 하지만 무.......

리틀 빅 어드벤처: 트윈센즈 퀘스트/PS5 - 55번째 플래티넘 트로피, 추억의 릴렌트리스 LBA가 플스로 돌아오다

리틀 빅 어드벤처: 트윈센즈 퀘스트/PS5 - 55번째 플래티넘 트로피, 추억의 릴렌트리스 LBA가 플스로 돌아오다

리틀 빅 어드벤처: 트윈센즈 퀘스트 과거 어린시절의 게임들을 돌아보면 나를 사로잡았던 것들이 참 많기도 했다. 대항해시대, 삼국지,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영웅전설 등 정말 다양한 장르의 다양한 게임들이 있었다. 하지만 정말 파격적이고 충격적이었던 게임은 역시 LBA로 부르곤 했던 리틀 빅 어드벤처가 아닐까 싶다. 왜 충격적이었는가 하면 당시에는 정말 대단한 퀄리티였던 3D폴리곤으로 제작된 게임이었기 때문. 더구나 매력적인 BGM과 신비스러운 배경, 그리고 주인공의 익살스러운 액션이 더해져 명작으로 기억되는 멋진 게임이다. 그리고 2편까지 제작되었던 이 게임은 바로 지금 플레이스테이션으로 새롭게 재탄생하여 우.......

리틀 나이트메어 2/PS5 - 54번째 플래티넘 트로피, 꿈과 현실 어느쪽이 더 악몽일까?

리틀 나이트메어 2/PS5 - 54번째 플래티넘 트로피, 꿈과 현실 어느쪽이 더 악몽일까?

리틀 나이트메어 2 어릴적 꾸었던 악몽이 너무 생생해서 40대 중반을 지나가는 지금까지도 생각나는 경우가 있다. 나에게도 서너가지 정도는 끔찍한 악몽의 기억이 있고 지금도 기억하려 하면 몸서리가 쳐질 정도다. 이제 막 유아기를 지나고 있는 우리 아가들에게도 아마 그런 꿈에 대한 두려움과 무서움이 있을 것이다. 사실 꿈은 꿈이라는걸 알게 되는 순간 두렵지 않은데 문제는 꿈을 꿈으로 인식하는게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나이를 먹어갈수록 꿈보다 훨씬 악몽같은 현실이 더 두렵지만 아무튼 미지의 악몽은 여전히 좋은 공포의 소재로 사용되고 있으며 문학, 영화, 게임을 가리지 않고 활약(?)중이다. `리틀 나이트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