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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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나이트메어 2/PS5 - 54번째 플래티넘 트로피, 꿈과 현실 어느쪽이 더 악몽일까?

리틀 나이트메어 2/PS5 - 54번째 플래티넘 트로피, 꿈과 현실 어느쪽이 더 악몽일까?

리틀 나이트메어 2 어릴적 꾸었던 악몽이 너무 생생해서 40대 중반을 지나가는 지금까지도 생각나는 경우가 있다. 나에게도 서너가지 정도는 끔찍한 악몽의 기억이 있고 지금도 기억하려 하면 몸서리가 쳐질 정도다. 이제 막 유아기를 지나고 있는 우리 아가들에게도 아마 그런 꿈에 대한 두려움과 무서움이 있을 것이다. 사실 꿈은 꿈이라는걸 알게 되는 순간 두렵지 않은데 문제는 꿈을 꿈으로 인식하는게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나이를 먹어갈수록 꿈보다 훨씬 악몽같은 현실이 더 두렵지만 아무튼 미지의 악몽은 여전히 좋은 공포의 소재로 사용되고 있으며 문학, 영화, 게임을 가리지 않고 활약(?)중이다. `리틀 나이트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