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티넘 트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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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4/PS5 - 58번째 플래티넘 트로피, 악마들을 사냥하고 성역을 정복하자!

디아블로4/PS5 - 58번째 플래티넘 트로피, 악마들을 사냥하고 성역을 정복하자!

디아블로4 디아블로4에 대한 각종 혹평들을 들어온지 꽤 오래되었다. 디아블로3까지의 기억만 좋게 간직하고자 손을 대지 않고 있었는데 두달전에 PSN에 이달의 게임으로 무료 배포되면서 결국 플레이를 시작해버렸다. 그리고 결국 154시간이 걸린 끝에 플래티넘 트로피를 획득, 원소술사를 메인으로 진행하여 즐거운 시간을 채울 수 있었다. 중학교 때 처음으로 디아블로1을 플레이했던 그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그로테스크했던 그래픽과 음악, 부처의 끔찍한 실루엣은 지금도 심장이 쫄리는듯 하다. 이후로 디아블로2와 3편까지도 모두 섭렵했지만 언젠가부터 캐릭을 키우는 게임은 시간을 많이 잡아먹다보니 손을 안대는 편이었다. 하지만 무.......

스타워즈 제다이 서바이버/PS5 - 57번째 플래티넘 트로피, 더 강력해진 제다이와 함께 은하계 탐험

스타워즈 제다이 서바이버/PS5 - 57번째 플래티넘 트로피, 더 강력해진 제다이와 함께 은하계 탐험

스타워즈 제다이 서바이버 스타워즈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아마 아무리 SF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고 해도 제다이니 광선검이니 다스 베이더니 하는 것들을 살면서 한번쯤은 들어보았을 것이다. 그만큼 스타워즈는 많은 이들이 사랑해왔고 지금도 사랑하는 시리즈다. 극장에서 상영하던 시대를 지나며 이제는 또 OTT 서비스에서 새로운 드라마 시리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게임으로 출시된 스타워즈를 너무 좋아한다. 경탄하며 보았던 광선검을 직접 휘둘러 보고 멋진 제다이 검술로 제국군과 괴물을 쓰러트리는 환상은 바로 이 게임을 통해 성취가 되었는데 바로 EA게임에서 유통하고 있는 `스타워즈 제다이 서바.......

용과 같이 유신 극/PS5 - 56번째 플래티넘 트로피도 따고 유신 난이도까지 클리어 해봄

용과 같이 유신 극/PS5 - 56번째 플래티넘 트로피도 따고 유신 난이도까지 클리어 해봄

용과 같이 유신 극 나는 오픈 월드 방식의 게임 하면 떠오르는 몇 가지가 있다. 미국 서부시대를 묘사한 레데리, 갱스터의 삶 그 자체인 GTA, 뉴욕의 빌딩숲을 날아다니는 스파이더맨 뭐 이런 것들이다. 이 게임들은 너무 재미있기도 하거니와 실제 도시를 게임 속에 퀄리티 있게 재현해놓은 덕분에 마치 여행을 하듯 즐길 수 있었다. 그래서 언급한 모든 게임들은 클리어 한 이후에도 여전히 나의 콘솔에 저장공간을 차지하며 꿋꿋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 가끔씩 도시를 여행하듯 대리만족을 느끼며 돌아다니는 재미가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직 언급하지 않은 게임 중 일본을 배경으로 하는 오픈월드 게임 `용과 같이` 시리즈는 역.......

리틀 나이트메어 2/PS5 - 54번째 플래티넘 트로피, 꿈과 현실 어느쪽이 더 악몽일까?

리틀 나이트메어 2/PS5 - 54번째 플래티넘 트로피, 꿈과 현실 어느쪽이 더 악몽일까?

리틀 나이트메어 2 어릴적 꾸었던 악몽이 너무 생생해서 40대 중반을 지나가는 지금까지도 생각나는 경우가 있다. 나에게도 서너가지 정도는 끔찍한 악몽의 기억이 있고 지금도 기억하려 하면 몸서리가 쳐질 정도다. 이제 막 유아기를 지나고 있는 우리 아가들에게도 아마 그런 꿈에 대한 두려움과 무서움이 있을 것이다. 사실 꿈은 꿈이라는걸 알게 되는 순간 두렵지 않은데 문제는 꿈을 꿈으로 인식하는게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나이를 먹어갈수록 꿈보다 훨씬 악몽같은 현실이 더 두렵지만 아무튼 미지의 악몽은 여전히 좋은 공포의 소재로 사용되고 있으며 문학, 영화, 게임을 가리지 않고 활약(?)중이다. `리틀 나이트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