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4릴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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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4/PS5 - 58번째 플래티넘 트로피, 악마들을 사냥하고 성역을 정복하자!
디아블로4 디아블로4에 대한 각종 혹평들을 들어온지 꽤 오래되었다. 디아블로3까지의 기억만 좋게 간직하고자 손을 대지 않고 있었는데 두달전에 PSN에 이달의 게임으로 무료 배포되면서 결국 플레이를 시작해버렸다. 그리고 결국 154시간이 걸린 끝에 플래티넘 트로피를 획득, 원소술사를 메인으로 진행하여 즐거운 시간을 채울 수 있었다. 중학교 때 처음으로 디아블로1을 플레이했던 그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그로테스크했던 그래픽과 음악, 부처의 끔찍한 실루엣은 지금도 심장이 쫄리는듯 하다. 이후로 디아블로2와 3편까지도 모두 섭렵했지만 언젠가부터 캐릭을 키우는 게임은 시간을 많이 잡아먹다보니 손을 안대는 편이었다. 하지만 무.......

디아블로4 시즌4 심장추적자 심추 도적 스킬 트리 및 정복자 트리 간단 공략
디아블로4 시즌4의 중간 패치가 이뤄졌습니다. 너프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떨었던, 심장추적자 심추 도적은 별다른 너프가 없었고, 너프라기보다는 버프가 된 느낌이고요~ 또한 나락 졸과 보스들의 피통이 작아지면서 이제는 누구나 장비를 조금만 맞추면 국민 나락 101단 정도는 무리 없이 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의 경우 이번 시즌 목표가 우버 듀리엘, 우버 안다리엘 정도 잡아보는 것이었기에 이제 확장팩이 나오기 전까지는 잠시 쉴 예정인데요. 그래도 그냥 쉬기에는 아쉬우니 제가 사용하는 심추 도적 스킬 트리 및 정복자 트리를 간단하게 소개해 드리고 자 합니다. 물론 제가 짠 트리는 아니고 디아블로 4 전문 유튜브님들의 영상을 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