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 - 007보다 앞섰던 히치콕 첩보 영화
Post
원문 보기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 - 007보다 앞섰던 히치콕 첩보 영화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광고 기획자 로저 손힐(캐리 그랜트 분)은 첩보원 조지 캐플런으로 오인되어 반담(제임스 메이슨 분) 일당에 납치된 뒤 교통사고로 가장한 살해를 당할 위기에 몰립니다. 탈출에 성공한 로저는 경찰에 자신이 당한 일을 알리지만 경찰은 믿어주지 않습니다. 로저는 스스로 조지 캐플런의 정체를 밝히려 나섭니다. 007보다 3년 먼저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걸작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가 CGV 아트하우스 히치콕 특별전의 일환으로 상영되었습니다. 오리지널 각본에 의한 1959년 작 첩보 스릴러로 007 제임스 본드 영화의 첫 번째 영화 1962년 작 ‘007 살인 번호’보다 3년 전에 개봉되었습니다. 빼어난 화술이 매력적인 중년 미남 주인공, 금발의 이중 첩
Related Posts
3 posts
영화 잊지 못할 사랑, 러브 어페어 운명적 약속
잊지 못할 사랑(러브 어페어) An Affair to Remember, 1957 · 감독 레오 맥커리 · 장르 드라마, 로맨스 · 상영 시간 1시간 54분 · 등급 15세 관람가 · 제작 국가 미국 * 위 이미지는 네이버 영화 검색 기준으로 정리된 감독, 출연진 정보입니다. 6개월 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꼭대기에서 만나요. 하늘과 가,장 가까운 곳이죠. 1957년 제작된 영화 은 원제 'An Affair to Remember'로 국내에서 흔히 로 불리는 작품입니다. 원제를 직역하면 '기억할 만한 사랑' 혹은 '잊히지 않을 연애'에 가까운데요. 1950~1960년대 당시 수입 영화 제목은 직역보다 감성적인 번역.......
영화 잊지 못할 사랑, 러브 어페어 운명적 약속
잊지 못할 사랑(러브 어페어) An Affair to Remember, 1957 · 감독 레오 맥커리 · 장르 드라마, 로맨스 · 상영 시간 1시간 54분 · 등급 15세 관람가 · 제작 국가 미국 * 위 이미지는 네이버 영화 검색 기준으로 정리된 감독, 출연진 정보입니다. 6개월 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꼭대기에서 만나요. 하늘과 가,장 가까운 곳이죠. 1957년 제작된 영화 은 원제 'An Affair to Remember'로 국내에서 흔히 로 불리는 작품입니다. 원제를 직역하면 '기억할 만한 사랑' 혹은 '잊히지 않을 연애'에 가까운데요. 1950~1960년대 당시 수입 영화 제목은 직역보다 감성적인 번역.......
"히치콕 클래식 콜렉션" UHD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사실 중복 구매입니다.......만, 4K 타이틀 음성해설에 드디어 한글자막이 지원하기 시작해서 안 살 수가 없더군요. 사실 출시된지는 좀 됐고, 새는 굳이 중복으로 사지 않아도 되어서 개별판으로 사려고 했는데, 개별판이 더 비싸서 그냥 재출시된 합본으로 샀습니다. 디스크가 여덟장 입니다. "나는 비밀을 알고 있다"는 결국 블루레이에 머무르는 상황이 되었죠. 우선 이창과 현기증 입니다. 서플먼트가 정말 많은 편입니다. 구판과 거의 차이가 없긴 하지만 말입니다. 심지어 블루레이는 구판 재탕 입니다. 여기에서 이창과 현기증 모두 음성해설에 한글자막을 지원 합니다. 그 변경점 덕분에 산거죠. 케이스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