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니지 리듬겜 조만간 출시하긴 할 듯?

기록하고픈 잡담|2020년 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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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니지 리듬겜 조만간 출시하긴 할 듯?

기록하고픈 잡담|2020년 5월 12일

나나니지 리듬겜이 목표로 했던 22.7만명 사전등록을 달성했고 앱스토어와 플레이스토어에서도 사전등록 개시를 시작했습니다. 그와 함께 타이틀 이미지를 익숙한 쿄애니를 연상케하는 애니메이션 디자인을 앞세우는 중입니다. 소소한 문제라면 유튜브 나나니지 오피셜 채널은 지역제한이 없지만 이 채널을 사용하지 않고 애니플렉스라는 지역제한이 걸린 채널을 통해 영상을 소개하고 있다는게 문제겠죠. 까놓고 말해 도저히 일본 내수만으로 성공할 수 없어보이기 때문에 애니플렉스의 FGO처럼 따로 유튜브 채널을 분리하거나 나나니지 오피셜 채널쪽으로 이동하지 않는 이상 초반 흥행에 변수로 작용을 할 걸로 보입니다. 게임에 지역 제한이 걸릴려나? .. 나나니지와 직접적으로 상관은 없는 이야기입니다만 같은 신만세라도 애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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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5월말에 서비스를 시작했던 나나온(22/7)이 올해 12월 22일부로 종료합니다. 나나니지 음악의 시간, 나나온은 성우아이돌 유닛인 나나니지(22/7)를 기반으로한 리듬게임입니다. 나나온은 게임 컨텐츠의 치명적 한계에 따른 흥행 꺽임, 이로인해 성우보다 아이돌에 중점을 두는 방침전환을 당하며 리더역의 성우 이탈등등 우여곡절을 격어 왔습니다. 그러함에도 음반 제작의 소니 뮤직 그리고 AKB의 야마모토 야스시라는 이름값, 명성을 지키기 위해서라는듯 "2인3각프로젝트"라는 신입생 투표를 쭈욱 실시해오면서 나나니지 유닛이 존속될거라는 메시지는 끝없이 생산하고 있었죠. 그러나, 보다시피 프로젝트에 있어 캐릭터가 우선이면 성우 교체를 고려할 수도 있는 상황에도 캐릭터가 뒷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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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중국시장 공략에 열성이있던 KLab이 나름 야심차게 준비해왔던 라피스 리라이츠가 애니메이션이 종영된지 딱 1년만에 사전등록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이 프로젝트가 17년부터 시작한 성우 아이돌 프로젝트인걸 감안하면 시기를 많이 놓친 행보입니다. 작년 애니가 종용되고 중국본토에서 실시되었던 클로즈베타 평가가 부정적이 되면서 차일피일 미뤄왔는데요. 이번에 공개된 PV를 봐서는 그닥 부정적인 부분을 개선했다고 보기는 어렵겠습니다. 심지어 작년 이맘때도 코로나를 감안하지 않더라도 중국 당국의 아이돌 규제가 심해지던 시기였고 지금와서는 대표적으로 해외국적자 규제까지 더해지는등 합작인 중국본토의 샨다게임즈와 KLab 입장에서는 설상가상인 상황입니다. 아무리 리듬겜이 아

뒤늦게 이야기하는 물건너 폰겜 잡담

기록하고픈 잡담|2021년 5월 31일

1. 라피스 리라이츠 작년 8월쯔음 중국본토발 베타 테스트 이후 행보를 보면 2월쯤에 서비스 시작을 노린게 아닌가 싶은 행보였는데 중국 타이틀명 宝石幻想光芒重现은 2월 이후로 새로운 소식이 없어지면서 기약이 없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렇게 시간을 끌면서 작년 8월 이후 KLab의 사정도 급격하게 변했는데 테일즈 오브 크레스토리아를 비롯 무리하게 스토리를 전개하던 러브라이브 스쿠스타가 부진을 거듭하면서 영업적자로 돌아섰다는데 있습니다. 상황이 이래도 평상시라면 라피스 리라이츠도 아이돌 라이브를 적극적으로 전개하면서 관리하는 모양새라도 나와야 되는데 올해는 반남의 아이마스조차 작년에 못했던 분량은 약속대로 채워넣는다는 행보이지 올림픽이 껴있는(?) 올해 계획은 오리무중일 정도로 일본의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