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17 쿠바 여행기 intro - 여행정보 TMI]

[2nd Life in Norway]|2018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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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7 쿠바 여행기 intro - 여행정보 TMI]

[2nd Life in Norway]|2018년 11월 21일

드디어 올해 끊어놓은 티켓 중 가장 장기간 여행이었던 쿠바 여행을 클리어하고, 쿠바 여행에 대한 몇가지 정보를 여행기 전에 풀어보려는 중. 정보를 찾아보니 일찌기는 2010년에서 시작하여 올해 여행기 등 다양한 연도별 정보들이 있었는데 나의 개인적인 경험도 몇가지 더해볼 참이다. 1. 비자무비자 라고는 되어 있지만 에어캐나다를 탑승하는 경우 비자 쪽지를 나눠준다. 어디를 보면 구입도 가능하다고 써있는데 나 또한 에어캐나다를 이용했기 때문에 입국 시 무료로 제공을 받았다.입국시 비자 쪽지 중간에 도장을 찍어서 여권과 함께 돌려주고 출국 시 확인한 뒤 회수한다. 어느 블로그에 보면 입국시 반쪽을 자기들이 가지고 나머지를 출국 시 회수한다고 적어놨던데 2018년에는 룰이 변경되었던지 그런듯. 2. 환전, 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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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7 쿠바여행 5편 - 시간이 멈춘 산타 클라라(상)] (약스압)

[2nd Life in Norway]|2019년 1월 24일

하바나에서 트리니다드에 올 적엔 택시가 너무 늦게 도착해 저녁이 되어서야 도착했었는데 트리니다드에서는 택시가 너무 일찍 와서 해가 중천에 떠있는 한 낮에 산타 클라라에 도착했다. 지도상으로 보기에는 최 단거리에 해당하는 도로가 하나 있는데 택시가 뺑 돌아서 한 두시간 반 걸려 가는 걸 보니 그 길은 뭔가 문제가 있는가보다. 이번 숙소는 리키스 호스탈. 집 안을 마치 정원처럼 꾸며놓은 환경 친화적 인테리어. 그리고 수압이 빵빵한 샤워기가 마음에 드는 숙소이다.(일반 호스텔은 샤워 수압이 많이 약한 편. 아저씨의 자랑거리.) 주인 아저씨 이름이 리키라서 리키스 호스탈인데 일본 스타일로 친절하다기 보다는 굉장히 츤데레 스타일로 친절하시다. 나름 넓고 쾌적한 방이지만 약간 습한것은 어쩔수 없다. 여기서 부터는

[11/2~17 쿠바여행 4편 - 관광명소 트리니다드(하)-말을 타다]

[2nd Life in Norway]|2019년 1월 17일

트리니다드는 하루면 시내 구경은 충분하기 때문에 뭔가 다른 곳에서는 하지 못할 액티비티를 시도해보기로 했다. 그리하여 선택한 것은 말 투어. 광장에 가는 길에도 이 말 투어를 호객하는 이들을 여럿 만날 수 있는데, 우리는 호스텔 주인에게 이야기 하여 연결을 요청하였다. 덕분에 딱 우리만 안내해주는 가이드를 만나게 되었는데 요금은 인당 25 쿡이다. 호스텔에서 설명을 들을때는 마차를 한 두시간 타고 마차가 못 가는 부분만 말로 한 사십여분정도 간다고 했었는데, 완전 반대였다.어쨌던 트리니다드에서 이틀 이상 있을 계획이라면 이 액티비티는 완전 엄지척. >. 말 주차장 >

[11/2~17 쿠바여행 2편 - 환장의 하바나(중)]

[2nd Life in Norway]|2019년 1월 9일

하바나에서 묵었던 우리의 숙박지 : CASA LUPE (인터넷 예약 가능)쿠바 여행을 계획하면서 평범한 숙소에서부터 조금씩 업그레이드 된 숙소로 옮기고자 했던 나의 의도보다는 훨씬 괜찮았던 숙소.장점 : 빵빵한 에어컨, 선풍기, 220V 지원, 카드 없이 와이파이 사용 가능, 친절한 아줌마(영어 조금 되심), 적당한 수준의 위생상태. 레지던스 급 시설(주방 및 설비 구비, 비누 샴푸 등 구비), 저렴한 가격, 조용한 주변. 단점 : 시내에서 좀 먼 위치(약 4.5km, 버스타면 시내까지 30분 걸림). 작은 창문으로 약간의 습함. 이 곳은 4일을 예약했지만 비행기 연착으로 총 3일을 머물렀고 3일 내내 아침 식사를 했다. 1인당 5CUC. 아침부터 밖으로 나가 밥 먹기 귀찮다는 점도 있었지만, 그다지 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