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새 감독 김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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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새 감독 김시진.

우승못한다고 이번 시즌 4위한 감독 자르고 우승하자고 이번시즌 6위해서 잘린 감독 데리고 왔네.. 이게 과연 뭐하는 짓인지. 이왕 이래된거 지켜보자 이게 과연 병신짓일지 신의 한수일지는 내년시즌 되면 드러나는거니깐. ps : 정민태는 패키지 상품이냐. 패키지로 데리고 오려면 박흥식 코치나 데리고오지. ps2: 그러고보니 김시진이 롯데를 우승시켜줬지 선수시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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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살펴보는 2020년의 주인공들 - 투수편 (5) 부산(롯데)

K&J Baseball|2018년 9월 4일

구도(球都) 부산은 전통적으로 우수한 선수들을 꾸준히 배출해온 지역이다. 올해도 상위 라운더에 거론되는 우수한 자원들이 많다. 노시환(경남고)을 필두로 하는 야수들도 그렇지만, 투수만 하더라도 1라운더로 거론되는 좌완 이상영(부산고)이나 재능만 놓고 보면 1라운드가 아깝지 않다는 우완 정이황(부산고), 그 스승에 그 제자라는 호평을 받고 있는 우완 전진우(부산정보고)를 비롯해 좌우 가릴 것 없이 우수한 선수들이 많이 등장했다. 여기에 롯데가 1차 지명한 서준원(경남고)은 심창민과 한현희의 뒤를 잇는 사이드암 최대어로 손색이 없을 뿐만 아니라, 투수유형을 막론하고 올해 최강의 투수 반열에 올랐다. 내년에도 또다시 구도 부산의 위력이 발휘될 것으로 기대되지만, 당장 올해 눈에 띄는 2학년 투수들의 면면만

드디어 다 정리되는가

그냥 야구나 볼 일|2018년 1월 11일

김시진의 유산보이는 성실함만으론 답이 안 됨을 깨닫게 해줌출신학교의 중요성 등등으로 바꿔 칭할 수 있는 지난 5년(또는 그 이상)의 체증 같은 선수들이 근 2년 사이에 정리되거나 강제 재활용 수순에 들어가는 거 보니 감개무량하군요. 물론 팬심에서 마음에 드는 행보를 보인다고 우승을 향해 가는 것은 아니겠지만. 겨울방학 동안 야구글 쓸 생각이 안 드는 건 결국 강민호의 이적이 주는 공허감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기온이 저점을 찍은 거 같기도 하고 더 추워질 거 같기도 한데 모두들 1/8바이트동전과 그래소의 가호가 있기를? 가즈아 채태인이박동원을데려올까?나종덕이랑나원탁중에누가더잘할까?둘중살아남는놈이2004~5년강민호보단잘하겠지?답을알고싶으니빨리야구개막을하라고뭐올해는아시안게임

저주인가 걱정인가 ㄷㄷㄷ

저주인가 걱정인가 ㄷㄷㄷ

걸리버 잡담기|2017년 6월 19일

악의가 아니라는걸 알긴 알겠는데 그래도 노리타들에 다크노리타들까지 쌍으로 날뛸걸 생각라면 피곤한건 사실인데다, 구 8개구단들 중에 영감쟁이 손을 타지 않았던 유일한 구단이기도 한 터라... 대신에 우리는 뷁골퍼를 겪었지 아키오놈 뻘짓거리 하지 말고, 어차피 하게 될 빵살이라면 뻘짓거리 하지 말고 싸나이답게 곤조있게 들어갔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