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리버 잡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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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선민의식도 거참...
0. 차단돼 있길래ㅋㅋㅋ 걍 오랜만의 포스팅으로. 1. 월요일 경기가 누구를 위해 열리긴, 스스로를 위해 열리는거지. 신문기사에 나와있듯(http://m.nocutnews.co.kr/news/amp/4581373) 기본적으로 프로경기가 없는 날 빈집털이 차원에서 홍보를 겸하여 열리는 것이며, "체육진흥투표권 수입 대상 경기를 늘려 프로축구연맹은 물론, 각 구단의 살림살이를 조금이나마 풍족하게 하려는 것이 실질적인 목표"이기 때문. 내가 알기로는 월요일 경기를 열 경우 월요일 경기 촉진 차원에서 해당 종목에 지원이 있기도 하고...(그래서 WKBL이 기를 쓰고 월요일 경기를 한다고 알려져 있음) 빠따계 선민의식 가득한, 그 허구라도 이런 식으로 아아 우리 종목이 이렇게 희생을 해요..

단일팀 관련 청와대의 공식 입장도 있었군요
제 블로그 이전글에서 트랙백. “단일팀 아니었다면 누구도 아이스하키 주목 않았을 것” (청와대 입장) 제가 위키트리를 싫어하긴 합니다만, 당장 본게 위키트리라 위키트리 기사 링크. 주된 내용은 이거더군요. 왜 스포츠에 정치가 꼬이면 안되는지 좋은 반면교사가 되어줄 듯한 느낌적 느낌이... 하여간 여당이든 청와대든...

단일팀이 호응을 못받는 이유?
네이버 뉴우스 청와대외 여당의 요인분석은 대략 이러하다 합니다. 정권 지지율 순환론설을 믿는 입장에서, 역대급 인기도와 지지율을 자랑하던 YS와 역대급 존경의 대상이었던 DJ의 임기 말년 지지율을 생각하면 얘네들 어쩌려고 이러나 싶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들도 이정도로 참담한 현실인식 수준은 아니었던것 같은데 싶기도 하고 말이죠. 에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