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깡패같은 애인

Posts

내 깡패같은 애인

바닥에 떨어진 인간들이 서로를 구원하려고 했을 때 느껴지는 울컥함이 있었다.

Related Posts

3 posts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 줄거리 결말 정보 한국 로맨스 코미디 추천 명작 리뷰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 줄거리 결말 정보 한국 로맨스 코미디 추천 명작 리뷰

취준생, 깡패의 로맨스 코미디 안녕하세요. 집하남입니다. 오늘 준비한 영화리뷰는 2010년 개봉한 한국 로맨스 코미디 추천 명작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입니다.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 줄거리 결말 정보에 대한 리뷰를 시작합니다. 내 깡패 같은 애인 정보 개봉 : 2010.05.20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장르 : 로맨스 코미디 국가 : 한국 러닝타임 : 105분 평점 : 9.08 관객수 : 68만명 감독 : 김광식 출연진 배우 박중훈 정유미 박원상 정우혁 정인기 OTT 보러가기 웨이브 예고편 정보 영화리뷰 2010년 개봉한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은 로맨스와 코미디 장르를 보여주면서도 현실 청춘의 고단한 삶을 동시에 담아낸 작품입니다. 박중훈과 정유.......

<내 깡패 같은 애인>을 보았다

<내 깡패 같은 애인>을 보았다

내 깡패 같은 애인 (My dear desperado, 2010) 예전부터 괜찮은 영화라고 종종 들었던 이 영화를 드디어 보았다. 사랑에 빠질 정도는 아니었으나, 적당히 훈훈한 마음이 들어, 어쩌다보니 난생 처음 자발적인 영화 후기를 써보게 되었다. 나만 그럴 것도 아닌 것 같은데, 이 영화의 포스터나, 이름이나, 정말 매력이 없다. 믿고 보는 사심 가득한 배우, 정유미가 아니었더라면 ― 박중훈도 괜찮은 배우라 들어왔지만, 공교롭게도 나는 그의 작품을 제대로 접한 적이 없던 것 같다. ― 아무리 괜찮은 영화라고 입소문을 탔더라도 결코 볼 일이 없었을 것 같다. 내 깡패 같은 애인, 이라니. 의도는 얼추 이해하겠으나 차라리 My dear desperado가 더 나은 것 같다 ― 는 생각은 영화를 다

내 깡패같은 애인

내 깡패같은 애인

누군가의 극찬으로 인해서 본 영화다.. 사실 영화를 보고나니 영화홍보가 잘못 되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영화홍보는 마치 19금 로맨틱코메디처럼 했는데 영화를 보고나면 참으로 많은 여운이 남게하는 작품이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막판으로 갈수록 영화 박중훈의 캐릭터가 점점 뻔해진다는 점이다. 그리고 초반에는 매우 현실적인 장면들이 많았는데, 중반으로 갈수록 좀 영화가 비논리적으로 흐르는 장면들이 많아진다는 점이 영화의 힘을 좀 떨어트린다는 느낌이 들었다. 예를 들어 여자주인공인 한세진이 면접날 우산이 없어서 비오는걸 기다리는 장면은 정말 말이 안됐다. 취업에 간절한 사람이라면 당연히 츄리닝 입고 우산을 사와서 쓰고갔겠지, 어느 취업준비생이 면접 복장으로 하고 현관에서 누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냐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