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압도적 감사! -추석 연휴간 즐긴 게임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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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압도적 감사! -추석 연휴간 즐긴 게임 외-

(키사라기이이이이!!!) 안녕하세요. 날림 입니다. 이번 추석 다들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회사에 들어와서 최초로 대체휴일에 쉬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그런 일이 없었기 때문에 오늘 아침에 출근 했다가 허탕치고 왔습니다만, 기분은 정말로, 정말 째지는 기분이군! 덕분에 집에 오자마자 뻗어서 이제 일어났습니다...OTL 이하 각설하고, 저희 집은 큰 집부터 시작해 모든 것이 사는 곳 근처인 관계로 귀성에 관계없이 아주 푹 쉴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제사 같은 것도 없으니 더 푹 쉴 수 있죠. 그래서 연휴 기간 동안 많이 놀았습니다. 일단 가장 먼저 소소한 행복으로는, K-11 시베리아에서 귤까라 그래! 난 우마 무스메 뽑았어! 개인적으로 K-11 신경 안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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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less"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25일

이 영화는 솔직히 땜빵용으로 찾은 영화 입니다. 감독도 누구인지 사실 감도 안 오고, 배우도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런데, 정말 검색 하면서 기묘한 영화이기는 했습니다. 동일 제목으로 강렬한 영화가 몇 개 있다 보니 정말 혼란스럽게 다가오는 영화였죠. 그나마 이번 영화의 경우에는 청춘 로맨스물 이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마음 편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런 느낌이 좋기도 하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도 아는 느낌이라 편하긴 하네요.

요새 Sky란 게임중입니다.

검은 고양이 바이러스|2019년 11월 19일

이틀 전에 새 시즌이 열려서 바로 시즌패스 구매하고 뛰어다니는 중입니다. 첫 시즌은 놓치고 두 번째 시즌부터 설렁설렁하고 있는데, 확실히 시즌 패스 (첫날부터 하면 50일짜리) 끊어야 얻을 수 있는 재화가 많다보니 두 번째 시즌부터는 시즌 패스 끊어서 하게 되었네요. 리젠이 오후 5시부터 하루에 한 번이다보니 깜빡 잊고 안 들어가면 날아가고, 일일퀘스트도 못 하면 못 얻는 지라 결국 나중에 따로 구입하게 되더군요. 근데 그렇게 구입을 해도 웃기는 건 가챠 돌리던 겜들보다 돈이 훨씬 덜 들어요. 다른 플레이어들이랑 대화를 하려해도 직접 만나서 벤치에 앉던가 대화테이블('의자' 아이템) 세팅을 하던가 해야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만나서 얘기를 한다라는 시추에이션이 되게 애틋해지더라구요. 게다가 외국사람이

홍콩 빅토리아 피크 “스카이 테라스 428”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6월 18일

홍콩 빅토리아 피크 “스카이 테라스 428”홍콩 빅토리아 피크는 홍콩의 야경을 조망하기 좋은 곳입니다. 그만큼 높은 지역에 있어서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 홍콩의 경치를 즐길 수 있는 곳이지요.그래서, 이 곳은 주간에 올라도 좋지만, 해가 떨어질 때쯤에 올라서, 해가 떨어지는 풍경과 야경을 함께 보면 더욱더 좋은 곳이라고 할 수 있지요.“빅토리아 피크에 있는 전망대, 스카이 테라스 428”빅토리아 피크에는 3곳의 전망대가 있습니다. 나머지 두 곳은 무료 전망대이고, 스카이 테라스 428이라는 곳만 유료로 운영이 되고 있는 곳이지요.스카이 테라스 428은 빅토리아 피크에 있는 “피크 타워”의 꼭대기에 있는 전망대인데요. 그래서, 세 곳의 전망대 중에서 가장 높은 곳에서 홍콩의 경치를 조망할 수 있습니다.△ 빅토리아 피크타워 전망대로 가는 길“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홍콩의 야경”사실, 저는 원래 이 곳에 오르기 전에 시간을 맞춰서 해가 떨어지는 풍경도 보고, 야경도 보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해가 떨어지기 시작하는 시간에 이 곳을 올랐지요. 하지만, 이 곳에서 해가 떨어지는 풍경을 보지는 못했습니다. 야경만 볼 수 있었는데요.그 이유는 바로, 이 곳에 오르려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줄이 늘어서 있었는데, 특히나 이 곳은 유료로 운영되는 전망대이다 보니, 티켓을 직원이 일일이 하나하나 스캔해야 사람들을 들여보낼 수 있는 시스템이었습니다.이 과정에서 엄청나게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고, 결국 제가 전망대에 올랐을 때는 골든타임은 이미 지나간 지가 오래되었고, 어두컴컴한 밤이 찾아온 상황이었지요.△ 같은 건물에 있는 마담 투소 박물관“너무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전망대”이 곳에서 바라보는 홍콩의 아경은 정말 좋습니다. 다른 곳에 비해서 더 멋진 경치를 자랑한다고 할 수 있는데, 문제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었습니다.전망대의 좋은 자리는 이미 먼저 오신 분들이 자리를 잡고 있고, 계속해서 사진을 찍어대고 있는 탓에, 제대로 된 야경을 감상하기도, 야경을 촬영하기에도 쉽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그래서, 전망대에 겨우 오르고 나니 허무한 마음이 일어 오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그 와중에 자리를 잘 비집고 들어가서 경치를 보니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돈을 내고 들어온 유료 전망대인데, 이런 상황이니 조금 당황스럽기도 했지요.△ 엄청난 인파가 몰린 전망대△ 뒤늦게 전망대에서 겨우 건진 야경“스카이 테라스 428의 요금”스카이 테라스 428에 입장하려면 티켓을 구입해야 하는데, 다양한 티켓이 있습니다. 피크트램과 스카이 테라스 입장권 세트, 피크 트램만 탑승하는 티켓, 그리고 스카이 테라스만 입장하는 티켓이 있지요.성인 기준으로 요금을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1. 피크트램 스카이 패스(트램 & 스카이 테라스) : 왕복 티켓 99 HKD, 편도 티켓 84 HKD2. 피크트램 티켓 : 왕복 52 HKD, 편도 37 HKD3. 스카이 테라스 : 52 HKD이렇게 정리해볼 수 있는데요. 관련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타고 들어가시면 보다 더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피크트램 & 스카이 테라스 티켓 가격 : https://www.thepeak.com.hk/en/ticket-and-booking/purchase-ticket/peak-tram-sky-pass여기까지, 조금은 아쉬움을 남겼던 빅토리아 피크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 “스카이 테라스 428”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홍콩 여행을 왔고, 빅토리아 피크까지 왔는데, 안 오르기도 그렇고, 오르기도 애매한 전망대라고 할 수 있겠네요.상당히 계륵 같은 전망대인데, 그래도 홍콩을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이라면, 어차피 여기까지 왔으니 한 번 올라볼 만한 전망대가 아닐까 합니다. 홍콩을 여러 번 오셨다면, 옆에 있는 무료 전망대인 라이온 전망대로 가는 게 더 나을 수도 있겠지요.“홍콩, 빅토리아 피크, 피크 타워, 스카이 테라스 428”주소 : Hong Kong, 1 Lugard Road, The Peak전화번호 : +852 2849 7654홈페이지 : https://www.thepeak.com.hk/en운영시간 : (월-금) 10:00 - 23:00 / (토-일) 8:00 - 23:00특징 : 빅토리아 피크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 유료 전망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