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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작이 나오길 바라는 게임들
1.샤이닝포스 시리즈 외전격으로 다른 시리즈가 나오고 있긴 하지만 3탄이후로 오리지널 시리즈가 안나오고 있는 상황이지요. MD시절 부족한 RPG라인업에 명작소리듣는 몇 안되는 RPG... 2.환타시 스타 시리즈 서양 쪽에는 아직도 팬아트가 올라올 정도로 팬층이 두터운데도 불구하고 더이상 오리지널 후속작이 나오지 않는 비운의 명작 RPG. 온라인으로는 후속작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으나, 팬으로서 오리지널 5탄이 나오지 않는것은 너무나 아쉽습니다. 3. 크로노 트리거 SFC 명작 RPG하면 떠오르는 작품중 하나. PS로 크로노 크로스라는 작품이 나오긴 했지만 이거만한 물건이 아니였고, 발매후 ps,ds,ios등으로 계속해서 발매가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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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마 히마와리 뒤에 나타난 유령같은 그녀
시이나 유이카 올해는 마리카 대회 불참한 대신 같은 게이머즈 절친 히마와리 뒤에서 유령처럼 지나가네요. 정작 본인은 크로노 트리거 방송이나 했지만...

캐슬바니아 : 녹턴
캐슬바니아 신작이 나와서 감상했습니다. 지난번 캐슬바니아가 시즌4로 마무리 되었었는데요, 이번 작품은 그로부터 한참 지난 시대를 다루고 있는 작품입니다. 캐슬바니아 녹턴 입니다! 캐슬바니아는 다들 아시다시피 악마성의 미국 제목이고요, 시즌4까지는 트레버 벨몬드와 사이파가 드라큘라와 싸우는 내용을 담고 있었지요. 이번 캐슬바니아 녹턴은 한참 후손의 이야기인데요, 악마성 하면 바로 떠오르는 인물! 리히터 벨몬드가 그 주인공 입니다. 리히터가 등장하는 작품은 피의 론도, 월하의 야상곡인데요. 피의 론도에 등장하는 이미지를 기반으로 디자인되어서 게이머들에게는 친숙한 모습으로 보여질 것 같습니다. 이번 녹턴은 피.......
[DOS] 이클립스 (日蝕.1995)
1995년에 대만의 게임 회사 ‘富优资讯有限公司(후요우 통신)’에서 MS-DOS용으로 만든 SRPG 게임. 한국에서는 ‘SKC’에서 수입해 정식으로 한글화하여 발매됐다. 원제는 ‘日蝕(일식).’ 영제는 ‘이클립스(Eclipse)’다. 내용은 신이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여 재난이 없는 ‘아모스 대륙’에 있게 했는데, ‘사악원소’가 아모스 대륙에 침식하여 인간의 본질이 변하고, 악마 ‘사바카’를 만들어내자, 신이 4명의 ‘성전기사’를 임명하여 ‘용자의 검’, ‘빛의 옷’, ‘현자의 석’, ‘무사의 책’을 주어 사바카를 봉인시켰는데. 이때 사바카가 검은 태양이 이상한 빛을 발산하면 돌아올 것이란 예언을 남기고, 그로부터 수많은 세월이 흐른 뒤. ‘아도 제국’에서 재관 ‘하이레스’와 재상 ‘크리스도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