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일상 포토덤프 챌린지 마지막 일기 뚜따의 계절 야간 러닝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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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일상 포토덤프 챌린지 마지막 일기 뚜따의 계절 야간 러닝 굿 포덤챌 시즌2의 막바지. 나의 경우 일상이랑 스페셜 두 분야로 글을 쓰고 있는데 드디어... 8주 차 글만 쓰면 이번 시즌2도 마무리된다. 네이버 포인트를 비롯하여 여러 가지 상품이 걸려있지만, 당첨자의 수도 매우 적고 의미가 없기 때문에 별 뜻을 두지 않음. 그냥 매주 내가 뭘 하고 살았는지 그걸 기록하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 하겠다. 블로그 포토덤프 8주 차 일상 일기를 올려본다. 이번 주는 뭐 하고 살았나~ 봅시다. 지난주 바깥에 일이 있어서 나오는데 인천 어딘가 모르는 곳에 큰 화재가 났더라. 찾아보니 서구 왕길동 산업단지라는데 피해가 막심한 것 같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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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다시 시작하는 것들
7월 11일. 토요일 - 호기심이 많아 이것저것 궁금한것도 많지만, 초집중 모드로 깊게 파고 들어 한번 알고 나면 또 싫증을 내버리는 나란 인간형. 무엇을 꾸준히 지속하는 것이 늘 어렵다. 끈기가 없어서 싫증을 잘 내서 예전엔 그런 내 모습이 싫었지만 생각해 보면 또 장점도 많아. ^^ 이것저것 해 본것들이 있으니 또 시기가 맞고, 마음이 생기면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것들도 분명 있다. 다시 시작하는 러닝 https://blog.naver.com/friday77/221072767583 2017년도 처음 러닝을 시작 했으니 그래도 횟수로는 9년이나 되었다. 심지어 6분 대라고??? 믿을 수 없음. 불규칙한 스케쥴 때문에 하다 말다 하다 멈추다 하는 러닝 이지만, 아이러니 하.......

5월 일상 블로그 밴쿠버 보웬아일랜드 스티브스톤 포트무디
일상 블로그 포스팅 쓰는거 너무 재미있는데 이게 1달씩 밀려서 쓰니까 뭔 생각으로 이 사진을 찍어놨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 창 밖으로 휘날리는 벚꽃잎 봤던게 기억나고 음료랑 도넛은 그저그랬다 날씨좋은 밴쿠버 5월에도 카페투어는 계속된다!!! 6일연속 일하고 이틀 쉬는데 뭔가 카페를 나가기에는 나자신한테 미안하고 좋은 곳에 데려다주고 싶어서 다녀온 당일치기 보웬아일랜드! 아침에 6시에 눈떠가지고 열심히 네이버 검색해서~ 당장 점심도시락 만들어가지고~ 강건너 산너머 다녀왔는데(진짜로)~ 도착하니까 브런치 먹고싶어서 뭐 어찌저찌 하여튼 다 먹고 실컷 걸었다는 이야기~ 5월의 도시락 화려하죠 일하는게 힘들지 않다고 하면.......

확실한건, 계획이 생긴 지금 참 좋아
6월 27일. 토요일 - 우래기가 태어나면서 이곳에 사진과 글을 쓰기 시작했으니 오래오래 전부터 애착 공간이었던 이곳에 숙제 (?) 마감으로 가득 차면서 개인 일기를 쓰는 것 조차 낯설어 지긴 했다. 하나에 집중 하면 멀티가 안되는 성격이다 보니 때로는 손놓고 지냈던 블로그지만.. 또 지인들이 으쌰으쌰 힘주고 응원해 주니. 요즘 다시 애착 습관이 들긴 하네. 몇일 전 서점에서 눈에 띄는 책한권을 읽다가 나에게 도움이 될만한 텍스트를 수집하고 왔다 프로젝트의 일생이라니.... 너무 공감 되잖아. 얼마전 까지만 해도 지금 생각해 보면 ' 나는 멘붕의 시기' 를 거쳐 '완성이 됐다' 구리긴 하지만 생각보다 나쁘지 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