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군 쌍수도/용검/평검 기본기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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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제보/무예도보통지에 등장하는 장도/쌍수도/용검/평검이라 불리는 도법의 투로를 무예제보번역속집 왜검보, 단도법선, 수비록 단도편, 본국검, 제독검 등의 사료와 비교 분석하여 도출해낸 각 개별 기본 기술을 알려주는 영상입니다. 기효신서 장도는 왜구의 도법이었던 일본 카게류의 전서를 기반으로 만들어낸 것으로 내려베기와 올려베기, 찌르기밖에 없는 단순한 도법이며, 다시 내려베기는 검도의 타돌처럼 앞으로 뛰쳐나가며 치는 진전살적, 검을 회전시키며 내려치는 향전격적 2종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찌르기는 투로에서는 검을 뒤집어 찌르는 1가지밖에 나와있지 않지만, 단도법선을 통해 보면 초퇴/재퇴/삼퇴방적에서 각각 나오는 4가지 찌르기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방어법도 향좌/향우/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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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제로 3기 - 테레시아의 이야기
테레시아는 12세일 적 갑자기 검성으로 각성하고 선대 검성인 숙부로부터 검성만이 가질 수 있는 용검을 쥘 것을 강요받지만 상대에게 상처를 입히면 그 상처를 회복할 수 없다는 사신의 가호도 그렇지만 천성에 누군가를 상처입히는 것이 싫었던 테레시아는 누구보다 검성이 되려고 노력했던 큰오빠의 꿈을 짓밟았다고 생각해 눈물을 흘리고, 가족들도 이런 테레시아의 상냥한 마음을 생각해 그녀 대신 자발적으로 쥐기로 했던 거죠. 하지만 왕국 최대의 내전인 아인전쟁이 벌어지고 자신 대신 전장에서 싸웠던 큰오빠, 작은오빠, 남동생이 모두 자신을 남겨두고 전사했고, 전선을 의자매인 캐럴 레멘디스에게 맡긴 채 전쟁의 폐허 속에 핀 꽃밭.......
기효신서 장도 투로 纪效新书 长刀 套路
0:26 검세총도 劒勢總圖 2:37 역사적 문서 삽화와의 비교 与历史中的文件图像比较 기효신서 장도 투로를 재현한 영상을 처음 올린지 1년이 넘었습니다. 그동안 자료를 제공해준 모아김씨와 국립민속박물관의 무예제보, 무예제보번역속집, 기효신서 번역과 군사편찬연구소의 기효신서 번역, 정종유의 단도법선, 오수의 수비록, 무예도보통지 등을 보고 비교하면서 조선과 중국의 사료를 취합하고 내용의 세부 비교에 들어간 결과 과거에는 부정확했던 많은 것들이 명확해졌습니다. 그래서 이 내용들을 적용한 신규 투로 영상을 발표한 것입니다. 이 모든 결과는 모아김씨를 비롯해 영상 촬영에 도움을 준 동료들과 형제들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오직 큰 감사를 드릴 뿐입니다. 영상이 길어져 투로 해설 영상은
신유도법의 공방연결 요령 辛酉刀法的攻击和防御的连接
신유도법은 근본적으로 세법의 명칭들이 투로의 구성에 맞추어져 있고 현대인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한자 단어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게 어떻게 쉽고 단순한 도법인지 이해하게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신유도법의 공격과 방어가 어떻게 연결이 되고, 이것이 원을 그리는 한 동작으로 이뤄진다는 것을 설명하여 누구나 쉽게 이 도법의 실체를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든 영상입니다. 이 근본 원리만 파악한다면 누구나 어렵지 않게 연습하고 쓸 수 있게 됩니다. 이 회전 동작은 절강성의 유운봉에게 배워 정리한 단도법선의 기본 22세와 오수가 더 간략화시킨 수비록 단도편의 내용을 통해 단서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