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미술관 열린수장고 유근영 작가 <엉뚱한 자연>, 소장품 기획전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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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미술관 열린수장고 유근영 작가 <엉뚱한 자연>, 소장품 기획전 <흔적>
대전시립미술관에 방문하셨다면, 정문 옆쪽에 자리한 열린수장고를 그냥 지나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다소 눈에 띄지 않는 위치에 있지만, 이 공간 안에는 우리가 미처 몰랐던 미술관의 또 다른 매력이 숨어 있습니다. 열린수장고는 말 그대로 ‘열려 있는 수장고’로, 보통은 일반인에게 공개되지 않는 미술관의 작품 보관 공간을 관람객에게 개방한 곳입니다. 보관과 전시가 함께 이루어지며, 작품이 쉬고 있는 모습 그대로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특별한 전시 방식입니다. 대전시립미술관 열린수장고 화~일 오전 10시~오후 7시 매주 월요일 휴관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21시까지 운영 현재 이 열린수장고에서는 두 가지 전시가 진행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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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예술의 봄바람이 살랑살랑 온다는 소식을 듣고 달력에 표시하고 가야지 마음먹고 있었는데 드디어 그날이 왔습니다. 지난해 빈센트 반고흐에 이어 3월 18일부터 6월 21일까지 가 열린다고 하니 빠르게 다녀와야겠다는 생각에 몸을 움직였습니다. 이 특별한 전시를 보기 위해서는 대전시립미술관으로 가야 합니다. 어떻게 가야할까요?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저는 지하철을 타고 정부청사역에서 내려 정부청사역 버스 정류장 버스 안내판을 살펴보던 중 운이 좋게 618버스가 오는 것을 보고 대전예술의전당에서 내렸습니다. 반가운 타슈도 보이고요. 대전시립미술관을 찾아가는 길에 만날 수 있는 대전엑.......

대전 시립미술관 2026 어린이미술 기획전 - 열한번째 트윙클
살랑이는 봄바람과 부쩍 따뜻해진 기온에 이제야 봄이 왔음을 완연히 느끼는 요즘입니다. 꽃들도 점점 모습을 드러내어 아이들과 한밭수목원으로 꽃구경을 계획하고 있는 가족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봄 산책 후 아이들과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는 어린이 미술전시는 어떠신가요? 대전시립미술관의 어린이 미술 기획전이 약 1년만에 봄과 함께 다시 찾아왔습니다. 대전 시립미술관 2026 어린이미술 기획전 전시기간: 2026.3.18.~2026.6.21. (월요일도 관람가능) 관람료: 무료 전시장소: 대전시립미술관 1층 5전시실 주말 운영 시간표 (총 8회차) 아이들의 마음은 쉽게 요동치고 불규칙적입니다. 엄청 행복하다가도 친구.......

대전시립미술관 열린수장고에서 《깊고 깊은 숲으로: 도로시의 원더링》 작가와의 대화
대전시립미술관의 열린수장고는 국내 공립미술관 최초의 개방형 수장고로, 소장품을 중심으로 작가의 세계를 깊이 있게 조망하며 관람객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대전시립미술관은 3월 3일부터 열린수장고에서 기획전인 《깊고 깊은 숲으로: 도로시의 원더링》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기획전은 대전 지역 청년 작가인 스텔라 수진을 소개하는 전시로 22년 미술관이 수집한 ‘생명의 나무 1&2(2021)’을 중심으로 도상을 해체하고 재구성하여 회화의 서사적 가능성을 확장해온 작가의 작업 세계를 조명합니다. 《깊고 깊은 숲으로: 도로시의 원더링》 전시 개요 ·주 소: 대전 서구 둔산대로 155, 대전시립미술관 열린수장고 ·전시기간: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