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류문화도시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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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앤디 워홀 특별전 - 대전시립미술관 찾아가는 방법!
대전에 예술의 봄바람이 살랑살랑 온다는 소식을 듣고 달력에 표시하고 가야지 마음먹고 있었는데 드디어 그날이 왔습니다. 지난해 빈센트 반고흐에 이어 3월 18일부터 6월 21일까지 가 열린다고 하니 빠르게 다녀와야겠다는 생각에 몸을 움직였습니다. 이 특별한 전시를 보기 위해서는 대전시립미술관으로 가야 합니다. 어떻게 가야할까요?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저는 지하철을 타고 정부청사역에서 내려 정부청사역 버스 정류장 버스 안내판을 살펴보던 중 운이 좋게 618버스가 오는 것을 보고 대전예술의전당에서 내렸습니다. 반가운 타슈도 보이고요. 대전시립미술관을 찾아가는 길에 만날 수 있는 대전엑.......

대전 원도심 문화시설 확충 계획 발표!
최근 대전 원도심에 성심당과 다양한 문화 공간이 탄생하고 있지만 여전히 신도심과의 상대적 격차가 상당합니다. 이에 대전광역시는 예술로 숨시는 원도심을 조성하고, 일류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원도심 문화시설 확충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한번 자세히 살펴보실까요? 이번 특화 문화시설 확충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문화자치입니다. 문화자산의 불균형을 해소해 모든 시민이, 어디서나 문화를 누릴 수 있는 문화자치를 실현하겠습니다. 두번째, 도시재생입니다. 원도심이 품고 있는 고유의 역사성에 현대 예술을 결합해 원도심의 주요 공간을 새롭게 재생하겠습니다. 마지막, 예술복지입니다. 예술이 특별한 이벤트가 아닌 시민의.......

대전시, 4월 29일까지 대전아트파크(가칭) 기획디자인 국제지명공모
대전시는 2월 19일부터 4월 29일까지 중촌근린공원에 들어설 음악전용공연장과 제2시립미술관 건립을 위한 (가칭)대전아트파크 기획디자인 공모를 진행합니다. 대전시는 명품 건축물 조성을 위해 “선(先) 디자인, 후(後) 사업계획 수립”이란 새로운 방식을 도입, 지난해 6월 음악전용공연장과 제2시립미술관에 최초 적용(건축디자인 시범사업 지정)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공모는 국제지명공모 방식으로 국내·외 세계적 건축가를 초청하여 진행합니다. 올해 1월 건축가 섭외를 거쳐 8팀의 세계적 건축가가 공모에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초청인원 8개팀(국외 4팀, 국내 4팀) 대전시는 출품된 작품에 대해 5월 초에, 시민을 대상으로 발표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