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도 삐딱하게 쓴 지붕? 새와 벌의 서식지 역할도 하는 생물 친화적 전원주택, Foxglove House by Kirkland Fraser Moor
Post
원문 보기 →
45도 삐딱하게 쓴 지붕? 새와 벌의 서식지 역할도 하는 생물 친화적 전원주택, Foxglove House by Kirkland Fraser Moor
Foxglove House by Kirkland Fraser Moor 45도 삐딱하게 쓴 지붕? 새와 벌의 서식지 역할도 하는 생물 친화적 전원주택 인근 건설 현장에서 나온 폐 벽돌로 쌓은 벽체에, 다양한 모양과 질감으로 새와 벌의 집을 붙박이로 구축한 전원주택이다. 뛰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영국 남부의 위깅턴Wigginton 마을에 위치한 침실 4개짜리 이 주택은, 이전의 마구간 대신에 지어졌다. 이 집은, 아주 낮게 지은 다음 옥상을 녹화하여, 주변 경관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했다. 그리고 프라이버시를 확보하기 위해, 중정형으로 계획한 다음 외부의 벽체들을 지그재그로 설치하기도 했다. “단층짜리 중정형 평면으로 개발을 했습니다. 전 세계의 거의 모든.......
Related Posts
3 posts외항사승무원 영국여행 센트럴런던 소호거리 런던아이
외항사승무원 영국여행 센트럴런던 소호거리 런던아이 영국에서의 생활이 이제 조금은 익숙해지기 시작했어요. 사실 캐나다와 비슷한 부분이 많아 처음에 히스로 공항에 도착했을 때 부터 뭐랄까, 외국에 갔을 때 이질감이나 새로운 느낌? 은 별로 들지 않더라고요. 이건 제가 캐나다에서 10년 생활하면서 북미권 환경에 너무나 익숙해져서 그런것 같습니다. 미국도 어느 공항을 가도 새로운 곳에 왔다는 느낌을 크게 못받는데, 영국도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오히려 한국에서 가까운 일본을 가면 더 외국에 온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되더라고요. 저희 항공사 훈련이 이루어지는 곳은 런던 개트윅 공항에서 가까운데 위치하고 있.......

6평 전원주택 인테리어, 예쁜 컨테이너 박스 집 홈인테리어
슬로바키아 데빈(Devin)이라는 지역에 위치한 Ark-Shelter입니다. 디자이너는 자연과의 경계를 허물고 최소한의 요소로 최대의 휴식을 제공하도록 설계했다고 하는데요. 딱 보는 순간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컴팩트함과 여유로움이 동시에 느껴지는 예쁜 전원주택 인테리어가 되겠습니다. 컨테이너 박스라고도 할 수 있고, 박스를 활용해서 집을 만들었으니 컨테이너 집일수도 있겠죠? 여하튼 예쁜 컨테이너 홈 인테리어로서 전체 공간은 6평입니다. 자세 좋죠? 탁 트인 자세와 어딘가 은신처 같습니다만 은신처의 은신 무드보다는 소박하지만 당당하다고 해야 할까? 창문이라는 표현 대신, 뚜껑이라는 표현이 뭔가 더 맛깔난, 밝은 톤의.......

“공부보다 힙합?” 하하 아들 드림이 중1 되자마자 영국 유학 고민?
벌써 중학생이라니 세월 참 빠르죠? 우리에게는 아직도 '무한도전' 시절 꼬마로 기억되는 하하 아들 드림이가 어느덧 중학교 1학년이 되어 아빠와 진로를 논하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최근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부자간의 대화가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단순히 사춘기 소년의 투정이라고 보기엔 그 고민의 깊이가 꽤나 진지해서 많은 부모님의 공감을 사고 있습니다. 특히 공부를 곧잘 하면서도 정작 본인의 꿈은 전혀 다른 곳에 있다는 고백은 하하를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죠. 이번 포스팅에서는 하하 아들 드림이의 파격적인 진로 고민과 더불어 갑작스럽게 언급된 영국 유학 가능성을 중심으로 흥미로운 분석을 해보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