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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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도 삐딱하게 쓴 지붕? 새와 벌의 서식지 역할도 하는 생물 친화적 전원주택, Foxglove House by Kirkland Fraser Moor

45도 삐딱하게 쓴 지붕? 새와 벌의 서식지 역할도 하는 생물 친화적 전원주택, Foxglove House by Kirkland Fraser Moor

Foxglove House by Kirkland Fraser Moor 45도 삐딱하게 쓴 지붕? 새와 벌의 서식지 역할도 하는 생물 친화적 전원주택 인근 건설 현장에서 나온 폐 벽돌로 쌓은 벽체에, 다양한 모양과 질감으로 새와 벌의 집을 붙박이로 구축한 전원주택이다. 뛰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영국 남부의 위깅턴Wigginton 마을에 위치한 침실 4개짜리 이 주택은, 이전의 마구간 대신에 지어졌다. 이 집은, 아주 낮게 지은 다음 옥상을 녹화하여, 주변 경관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했다. 그리고 프라이버시를 확보하기 위해, 중정형으로 계획한 다음 외부의 벽체들을 지그재그로 설치하기도 했다. “단층짜리 중정형 평면으로 개발을 했습니다. 전 세계의 거의 모든.......

안팎으로 통하는 서재가 딸린 골목 끝 집, Ash Tree House by Edgley Design

안팎으로 통하는 서재가 딸린 골목 끝 집, Ash Tree House by Edgley Design

Ash Tree House by Edgley Design 안팎으로 통하는 서재가 있는 골목 끝 집 런던 북부 보호 구역 안에 있는 가파른 경사지에 새로 지은 주택이다. 침실 4개짜리 이 단독주택은, 큰 물푸레나무 한 그루가 있는 대지에 지어졌다. 이 집은 두 채의 빅토리아 시대 주택 사이로 난 골목 끝에 위치한다. 진입 골목 쪽에서 보면 단층집처럼 보인다. 어두운색으로 착색된 목재로 마감된 집이다. 입구로 들어서면, 커다란 물푸레나무 풍경을 제공하는 드라마틱한 긴 지붕창에 의해 채광이 이루어지는, 내리막 계단실이 보인다. 2층 집인 것. 입구가 있는 2층은 침실 등 개인 공간들로 이루어졌다. 그중 마스터 침실은 물푸레나무 그늘 아래 테라스와 연결.......

전망 좋은! 벙커형 은폐 주거 설계, Rincon House by ANACAPA Architecture

전망 좋은! 벙커형 은폐 주거 설계, Rincon House by ANACAPA Architecture

Rincon House by ANACAPA Architecture 전망 좋은! 벙커형 은폐 주거 설계 산타 바바라 해안선과 채널 제도 너머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캘리포니아 카핀테리아Carpinteria 해안의 언덕진 지형에 지을 벙커형 주택의 설계안이다. 풍경을 지배하기보다 주변 환경과 통합하는 방식으로 집의 설계가 이루어졌다. 벙커처럼, 볼 수는 있지만 최대한 드러나 보이지 않게 계획한 것으로, 지면과 이어진 일련의 평지붕을 녹화하여 위장 효과를 높였다. 들어서자마자 웅장한 전망이 펼쳐지는 보통의 경우와 다르게, 4,200평방피트(약 118평) 규모인 이 집은, 기대감과 호기심을 가지고 몇 차례 꺾인 동선을 따라 내려가야 비로소 완전한 파노라마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