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재료

포스트: 1
Tags

Posts

1 post
45도 삐딱하게 쓴 지붕? 새와 벌의 서식지 역할도 하는 생물 친화적 전원주택, Foxglove House by Kirkland Fraser Moor

45도 삐딱하게 쓴 지붕? 새와 벌의 서식지 역할도 하는 생물 친화적 전원주택, Foxglove House by Kirkland Fraser Moor

Foxglove House by Kirkland Fraser Moor 45도 삐딱하게 쓴 지붕? 새와 벌의 서식지 역할도 하는 생물 친화적 전원주택 인근 건설 현장에서 나온 폐 벽돌로 쌓은 벽체에, 다양한 모양과 질감으로 새와 벌의 집을 붙박이로 구축한 전원주택이다. 뛰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영국 남부의 위깅턴Wigginton 마을에 위치한 침실 4개짜리 이 주택은, 이전의 마구간 대신에 지어졌다. 이 집은, 아주 낮게 지은 다음 옥상을 녹화하여, 주변 경관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했다. 그리고 프라이버시를 확보하기 위해, 중정형으로 계획한 다음 외부의 벽체들을 지그재그로 설치하기도 했다. “단층짜리 중정형 평면으로 개발을 했습니다. 전 세계의 거의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