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트렉 : 더 비기닝(2009)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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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트렉 : 더 비기닝(2009) 감상
[줄거리]새로운 미래, 그 시작을 보라우주를 항해하던 거대 함선 USS 켈빈호 앞에 정체불명의 함선이 나타나 켈빈호를 공격하고, 이 과정에서 켈빈호는 함장을 잃게 된다. 목숨을 잃은 함장을 대신해 켈빈호를 이끌게 된 ‘커크’는 자신의 목숨을 희생해 800명의 선원들을 구해낸다. 켈빈호에 비극이 닥친 긴박한 혼돈의 그날 태어난 ‘커크’의 아들 ‘제임스 커크’. 지도자의 운명을 안고 태어났으나, 자신의 갈 길을 깨닫지 못한 채 방황하던 젊은 청년 커크는 파이크 함장의 조언을 듣고 스타플릿에 입대하여 아버지의 뒤를 잇는다. 아버지를 따라 스타플릿의 대원이 되기 위해 스타플릿 아카데미에서 훈련을 받는 ‘커크’. 그는 거기서 자신과는 정반대로 냉철하고 이성적인 벌칸족 ‘스팍’을 만나게 되고, 끊임없는 부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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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스타트렉 더 비기닝 [The Movie]](https://img.zoomtrend.com/2017/11/12/d0000388_5a07becbe31fe.jpg)
스타트렉 더 비기닝 [The Movie]
최근에 시작 된 TV 시리즈 '스타트렉 디스커버리'를 감상한 이후에, 스타트렉 시리즈 자체에 흥미가 생겼다. (스타트렉을 (광적으로) 좋아하는 팬들을 '트레키'라고 일컫는데, 이렇게 시작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1966년에 오리지널 시리즈가 시작된 이후로 공상 과학을 좋아하는 수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이 영화는 시리즈의 맨 앞으로 가서 제임스 커크 선장과 스팍의 첫 만남이 어떠했는지, 지구인, 벌칸인, 로뮬란인의 인연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에 대해 다루고 있다. (클링온은 아직 등장하지 않는다.) 2387년 초신성 폭발을 막기 위해 스팍은 블랙홀 생성 물질을 만들어 위기를 극복한다. 그 와중에 블랙홀에 빨려든 로뮬란의 우주 함선 하나가 2233년으로 시간을 거슬러 와서, 연방의 함선을 공격

2013년 6월 영화
스타 트렉: 더 비기닝 Star Trek 스타 트렉 다크니스를 보기 위한 예습으로 먼저 더 비기닝을 봤다. 얘기만 많이 들었지 스타 트렉 시리즈에 대해 아는 게 거의 전무하다시피 했는데, 보고 나니 이 시리즈가 왜 그렇게 많은 덕후들을 양산했는지 알 것 같았다. 재밌어! 처음엔 스팍이 커크와 대립하길래 악역(...)인 줄 알았으나 나중엔 오히려 커크보다 더 매력있게 보이더라. 후후- 스타트렉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오프닝 같은 느낌이 들어서 원제가 그냥 '스타 트렉'인데 비해 국내에서 제목을 더 잘 지은 것 같다. 스타 트렉 다크니스 Star Trek into Darkness 3D를 놓친 게 못내 아쉽다! 좀 더 빨리 보러 갈 걸ㅠㅠ 더 비기닝이 더 재미있었다는 사람들도 있지만, 난 다크니스에 더 점수를

스타트렉 더 비기닝 - 시청완료
누설 운운하기도 좀 그런 시기이긴 하지만 아무튼 못 보셨다면 누설이 될 테니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바랍니다. (난 미개종족보다 못 하단 말인가;;;) 안녕하세요. 스타트렉 더 비기닝(이하 비기닝)을 시청하였습니다. (아주 먼 옛날에;) 원래 스타트렉이라는 작품에 대해서는 솔직히 그닥 아는게 없었습니다. 정확히 언제인지 모르겠지만 예전에 공중파 방송에서 해준 더빙판을 본 기억이 살짝 있군요. 물론 커크/스팍(;) 시절이 아니고 대머리 아저씨가 함장인 시리즈였습니다. (한가지 잔상으로 남아있는 에피소드가 있는데, 몸 상태가 좋아지는 별이었나?? 대머리 아저씨 피부가 새끈해지고(;) 아마 승무원 중 장님이 있지 않았나 싶은데 마지막으로 보는 태양이라며 씁쓸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