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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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끝

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끝

작풍이 꽤 특이해서 좋았으나, 내용은...네...그냥 그저 그랬어요. 내가 고딩도 아니고 이제 이런 내용을 좋아할 그런 건 안 되지... 되려 에이타가 존나 개짜증나서 빡쳤습니다. 그나마 얘가 나은 점은 같은 분기의 소라타 새끼나 코다카 새끼보단 낫다는 점. 근데 그것도 근소한 차이지 근본적으로는 거기서 거기임. 그리고 조금 많이 심심하게 끝났으나 이건 이해할 수 있음. 라노벨 원작 1쿨 짜리 애니는 프로모션 같은 존재니까... 이제 본격적으로 수라장에 진입했다! 는 느낌. 사실 이 애니를 끝까지 본 이유는 딱 하나. 성우진이 짱짱짱짱짱짱짱짱짱짱짱짱이라서 그럼 ^^ 유카링 사랑해요! 제가 유카링빠는 아니지만 역시 유카링이 체고시다. 그러하다. 물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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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킬라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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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코! 가고 싶은 데로 간다!" 주인공의 폭주 같은 거야 흔해빠진 전개지만, 역시 이 제작진은 그런 흔해빠진 전개에 변화를 줘서 좋습니다. 이제야 시즌1 끝! 이라는 느낌이네요. 좋아요!

카야노 아이 - LETTERS FROM AI 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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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방문한 CHUM APARTMENT는 1층이 카페, 2층이 도자기(陶器)나 집기등의 갤러리로 되어있는 너무도 멋진 카페에요. 맛있는 케이크와 홍차가 너무 좋은데다, 실은 도자기들도 너무 좋은 저에게는 그야말로 더없는 축복의 장소, 즐거운 촬영이 되었어요. 제가 도자기에 흥미를 가지게 된건, 어릴적에 어머니에게 식기점으로 이끌려가서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자기그릇(陶器)류를 기억하고 있게 된게 계기였습니다. 중악교 시절, 처음으로 산 어머니께 드리는 선물도 이런 도기류의 머그컵이었지요. 그런 일도 있고, 식기, 특히 자기그릇류에 빠지게 되어서, 도기에는 담겨진 요리에 지지 않을 정도의 파워가 있다는 느낌이에요. 예를 들면, 새하얀 그릇과 무늬가 있는 그릇에는 같은 요리라도 인상

애니메이션 '내 여친과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을 다 봤습니다.

애니메이션 '내 여친과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을 다 봤습니다.

짤은 버닝 푸딩 프린세스의 푸딩...이 아니라 히메카. 1. 바쁜 일도 끝났고, 회사일도 요새는 좀 여유롭고 해서, 마침 노트북이 마련되고 나서 외장하드에 몰아놨던 밀린 1쿨짜리 애니메이션들을 몇 편 몰아보는 중입니다. 지뢰를 몇 개 밟은터라 ㅅㅄㅂ하고 있다가 이것도 지뢰겠거니 하고 봤는데 시발 재밌잖아? 2. 작품내에서 대놓고 하렘 하렘 하고 있지만, 하렘물답지않게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저 답지않게, 라는건 제가 하렘물을 별로 안좋아해서 그런거고. 하여튼 등장인물들이 하나같이 개성적이고 귀요미한 매력이 있네요. 아이쨩 대승리~ 특히 원작은 애니메이션보다 진행이 더 된 모양인데, 애니메이션에서 썰을 다 못 푼 각자의 드라마가 또 나오는 모양이라 이건 오래간만에 라노베를 지를 것 같습니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