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내 여친과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을 다 봤습니다.
Post
원문 보기 →
애니메이션 '내 여친과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을 다 봤습니다.
짤은 버닝 푸딩 프린세스의 푸딩...이 아니라 히메카. 1. 바쁜 일도 끝났고, 회사일도 요새는 좀 여유롭고 해서, 마침 노트북이 마련되고 나서 외장하드에 몰아놨던 밀린 1쿨짜리 애니메이션들을 몇 편 몰아보는 중입니다. 지뢰를 몇 개 밟은터라 ㅅㅄㅂ하고 있다가 이것도 지뢰겠거니 하고 봤는데 시발 재밌잖아? 2. 작품내에서 대놓고 하렘 하렘 하고 있지만, 하렘물답지않게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저 답지않게, 라는건 제가 하렘물을 별로 안좋아해서 그런거고. 하여튼 등장인물들이 하나같이 개성적이고 귀요미한 매력이 있네요. 아이쨩 대승리~ 특히 원작은 애니메이션보다 진행이 더 된 모양인데, 애니메이션에서 썰을 다 못 푼 각자의 드라마가 또 나오는 모양이라 이건 오래간만에 라노베를 지를 것 같습니다. 3.
Related Posts
3 posts
역대급 동안 파문전사 캐릭터가 나왔군요
이게 애가 둘이 있는 못해도 40대인 애엄마(아줌마)라고 하면 믿으시겠습니까? 충격적이게도 사실입니다. 루자미네(제일 위)가 엄마고 릴리에(중간)와 글라디오(이 문장 바로 위)라는 두 자식(릴리에(누나) > 글라디오(남동생))을 데리고.. 포켓몬 1세대에 이수재와 꼬렛이 합성된 이후 20년만에 인간과 포켓몬이 합성되는 장면이 나오네요. 다음주에 썬문 나오면 살 예정인데(당연히 이번주말 경에 예약구매 때려놓을 예정), 솔직히 말해서 좀 많이 충격적입니다. 7세대인 포켓몬스터 썬/문에는 악의 조직이 두개가 나옵니다. "스컬단"(구즈마 보스(남))과 "에테르재단"(루자미네 대표(여)). 스컬단은 양아치 집단으로 여행자들을 협박하고 폭행해서 돈과 포켓몬을 삥뜯어내는 집단이고,에테르재단
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아수라장 보는중
-1화 중반까지는 욕하다가 후반부터 오호? 해서 보고 있는 중입니다-ㅂ- 현재 6화까지 봤네요. -은근히 중2병이지만 사랑이 하고싶어가 생각나더군요.(이하 주니코이) 7화부터도 봐야하니 모릅니다만 주인공의 중2병 성향 가지고 노는 장면이 주니코이도 생각나고 나름 인상적 특히 주니코이에서 유타보다 니부타니의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을 가지고 즐겼던 입장(야)에서는 주인공이 마스즈의 주문(...)을 들으며 펄펄 뛰며 구르는 장면이 꽤 소소하게 다가오더군요. -뭐 아직까지는 이야기가 소소한, 평범한 하렘물로 예측중이긴 합니다만 마스즈의 비범함(...)과 치와와 에이타의 관계의 끈끈함의 온도차가 기대가 되네요. 서브 히로인들은......좀 기대가 안된다는게 문제인데, 히메의 중2병 성향은 나름 재미있더군요. 아

카야노 아이 - LETTERS FROM AI 10회
이번에 방문한 CHUM APARTMENT는 1층이 카페, 2층이 도자기(陶器)나 집기등의 갤러리로 되어있는 너무도 멋진 카페에요. 맛있는 케이크와 홍차가 너무 좋은데다, 실은 도자기들도 너무 좋은 저에게는 그야말로 더없는 축복의 장소, 즐거운 촬영이 되었어요. 제가 도자기에 흥미를 가지게 된건, 어릴적에 어머니에게 식기점으로 이끌려가서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자기그릇(陶器)류를 기억하고 있게 된게 계기였습니다. 중악교 시절, 처음으로 산 어머니께 드리는 선물도 이런 도기류의 머그컵이었지요. 그런 일도 있고, 식기, 특히 자기그릇류에 빠지게 되어서, 도기에는 담겨진 요리에 지지 않을 정도의 파워가 있다는 느낌이에요. 예를 들면, 새하얀 그릇과 무늬가 있는 그릇에는 같은 요리라도 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