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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심리학 관점에서 본 기생충 리뷰2-부잣집 부부는 과연 좋은 부모였을까?
아들의 트라우마를 대하는 부부의 자세를 보자.기우가 부잣집에 면접 보러 갔을때 아들이 쏜 인디언 화살이 집안 여기저기 널려 있었다.왜 그런지는 캠핑 갔다 와서 짜파구리를 놓고 두 아내들이 나누는 대화에서 유추해 볼 수 있다.아들 다솜이가 1학년때 밤늦게 부엌에서 귀신을 봤던것.아이 입장에서 얼마나 놀랐을까?그리고 그 놀람, 두려움은 그 집에 사는 동안 해소되지 않는다.다솜이 집안 여기저기 화살을 쏘는 것에서 집에 대한 적대감, 공격성이 드러난다.아이는 집안 어딘가에 존재할지도 모르는 귀신에 대한 공격이겠지만, 아이의 엄마는 그저 아이가 산만하다고 치부하고 만다.박사장은 귀신의 존재를 믿었을까?어쨌든 귀신 나오는 집에 살면 사업 번창하고 잘 된다고 이사 가지 않았다.아들의 두려움을 해결해 주는 것보다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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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가 손님들을 접대하는 것이 애를 먹어서 표정 연습 중인 것을 확인한 안나&미쿠루. 두 사람 앞에서 연습하기 차마 부끄러운 제트인데 손님이 들어서자 놀란 나머지 변신이 풀리고 포치탄이 그를 데리고 숨습니다. 탐정 사무소에 찾아온 오늘의 의뢰인은 사이키 모에라는 여성으로 자신의 어머니인 저명한 화가 크리스티나 피포포비치 후미에가 풍경화만 그리다 유일하게 남긴 자화상의 타이틀이 어째서 '최고의 행복'인지 알고 싶어합니다. 이때 안나&미쿠루가 발벗고 나서기로 하는데 포치탄까지 움직이자 모에가 이상하게 바라보는군요. 크리스티나 피보보비치 후미에에 대해서 먼저 알아야할 게 있는데 여기 서점에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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