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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키하바라와 칸다묘진..
출장으로 한국 복귀 전에 아키바와 칸다묘진에 다녀왔습니다.. 도쿄 한 15번 갔더니 이제 아키바 근처와 콘서트, 코미케 이외에는 어디 가고 싶다는 느낌이 없네요.. 예전에 뮤즈와 주문토끼가 있었던 곳은 사에카노의 카토 메구미가 차지하고 있네요.. 근데 역시 일러스트는 쩌네요..완전 갓 일러임.. 원래대로였으면 이것저것 샀을텐데 뭔가 짐 들고 돌아다니는 것도 귀찮아서 5월 출장때나 좀 살까 생각중입니다.. 그나저나 본사가 아키바 도보 가능 거리라는건 엄청난 메리트네요..출장 시 호텔을 칸다에 잡는게 당연한 거니.. 그리고 드디어 파렛토 신작이 나옵니다.. 기대하고 있는데 역시 5월 출장 시에 구매하던지, 소프맙 특전 보고 직구하던지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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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이 거리는 뉴욕을 닮았다냐!
보다시피 뉴욕이다냐! 사람이 많은 걸 보니 맨하탄 안짝같다냐... 그럼 여기는 인적이 드무니 브롱스 쯤 하겠네요...같은 뻘소리는 됐고 아키바 쇼와도리 부근에 짐부터 맡기고 언제나처럼 느긋하게 주변을 돕니다. 뭐 사실 이 동네는 이제 자기네 집처럼 잘 알죠. 아마 제가 사는 동네보다 잘 아는 데도 있을듯 러브라이브의 장점이라면 메이저 중의 메이저라 어디나 굿즈가 있다는 것 루비랑 다이아 넨도는 이미 프리미엄이 붙었군요... ...그래도 이 머리거죽(...)이 3천엔인 건 너무 심하지 않나 경품센터에도 탐나는 경품이 가득합니다. 마는 절대 하면 안돼...결과가 뻔한 짓이라고... 그치만 그치만 갖고 싶어 너무나도 갖고 싶어...! 정 충동을 이길 수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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