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재난시대 사회적약자를 위한 따뜻한 연대,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쿨한 지구&여름 지키기’ 활동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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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재난시대 사회적약자를 위한 따뜻한 연대,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쿨한 지구&여름 지키기’ 활동 현장

기후재난시대 사회적약자를 위한 따뜻한 연대,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쿨한 지구&여름 지키기’ 활동 현장

극한폭염 속, 우리가 함께 만든 ‘시원한 응원’ 안녕하세요. 안산시 SNS 시민기자단 서인순입니다. 지난 7월 23일, 안산시자원봉사센터 교육실에서 뜻깊은 자원봉사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름하여 ‘쿨한 지구&여름 지키기’ 활동! 이 날 행사에는 무더위를 잊게 만들 만큼 뜨거운 열정으로 모인 약 50명의 시민들이 함께했습니다. "기후재난 시대, 함께하는 인식 개선 교육" 행사의 시작은 기후위기와 기후재난에 대한 강의로 문을 열었습니다. 폭염, 가뭄, 한파 등 기후재난이 빈번해지는 오늘날, 기후위기 약자를 향한 우리의 관심과 연대가 더욱 절실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참석자들은 단순한 물품 지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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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대전트레일 스피드런 자원봉사 스탭 후기 | 계족산 추위를 달군 트레일러닝 현장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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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to Play|2026년 3월 8일|스포츠

안녕하세요. 나만의 속도로 기록하고 달리는 JIN.K의 리얼 로그입니다. ♂️ 토요일 ㅜㅜ 정말 쌀쌀한 날씨였죠. 패딩을 입어도 코끝이 찡해지는 주말이었습니다. 저는 오늘 산을 달리는 대신, 코스 한가운데를 지키는 역할을 하고 왔습니다. 바로 대전 계족산 일대에서 열린 트레일러닝 대회 대전트레일(에스알트레일) 스탭으로 참여했거든요. 대회장 근처 숙소에 도착해 쉬고 아침 아니 새벽 일찍 일어나 대회를 열었습니다. 오전 임무 대회장 세팅 · 코스 안내 · 스냅 사진 아침 일찍 대회장에서 시작한 하루의 임무는 늘 바쁘게 돌아갑니다. 저의 임무는 먼저 대회장과 CP(체크포인트) 세팅을 빠르게 마치고, 이후에는 주자들이 길.......

“가자지구 어린이에게, 폭탄 아니라 의약품을” ...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의료인들과의 대화’

“가자지구 어린이에게, 폭탄 아니라 의약품을” 한국 보건의료인들, 전쟁 중 의료참사 증언 듣고 연대 다짐 가자지구 의료인 “200% 초과 응급실, 매일이 전투” “전쟁이 아니라 생명을”...한국 의료인들 공동 선언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격 속 의료 붕괴 실상을 현지 의사가 증언한 가운데, 한국 보건의료인들이 “폭탄이 아니라 의약품을”을 외치며 국제적 연대를 다짐했다. 보건의료단체들이 2월 21일 공동 주최한 ‘가자지구 의료인들과의 대화’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건강권 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 연구공동체 건강과대안이 마련했으며, 온·오프라인으로 80여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