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트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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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대전트레일 스피드런 | 추위를 녹인 트레일러너들의 열정, 현장 스냅 사진 나눔 - 트레일러닝
안녕하세요. 나만의 속도로 기록하고 달리는 JIN.K의 리얼 로그입니다. ♂️ 지난 주말, 매서운 칼바람이 불던 계족산! 제3회 대전트레일(에스알트레일) 스피드런에 코스 안내 스탭으로 참여해 코스를 지켰습니다. 러너분들의 열정과 에너지가 너무 멋져서 틈틈이 제 카메라로 현장 스냅 사진을 담아보았습니다. 전문 스포츠 작가의 퀄리티는 아닐지 몰라도, 내리막길을 힘차게 뛰어내려오는 현장의 생생한 아드레날린만큼은 가득 담겨 있습니다. 혹시 아래 사진들 중 본인이나 지인의 모습이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저장해서 기분 좋게 사용해 주세요! 추운 날씨 속에서도 열정적인 에너지로 산을 꽉 채워주신 모든 러너분들 정말 수.......

제3회 대전트레일 스피드런 자원봉사 스탭 후기 | 계족산 추위를 달군 트레일러닝 현장의 기록
안녕하세요. 나만의 속도로 기록하고 달리는 JIN.K의 리얼 로그입니다. ♂️ 토요일 ㅜㅜ 정말 쌀쌀한 날씨였죠. 패딩을 입어도 코끝이 찡해지는 주말이었습니다. 저는 오늘 산을 달리는 대신, 코스 한가운데를 지키는 역할을 하고 왔습니다. 바로 대전 계족산 일대에서 열린 트레일러닝 대회 대전트레일(에스알트레일) 스탭으로 참여했거든요. 대회장 근처 숙소에 도착해 쉬고 아침 아니 새벽 일찍 일어나 대회를 열었습니다. 오전 임무 대회장 세팅 · 코스 안내 · 스냅 사진 아침 일찍 대회장에서 시작한 하루의 임무는 늘 바쁘게 돌아갑니다. 저의 임무는 먼저 대회장과 CP(체크포인트) 세팅을 빠르게 마치고, 이후에는 주자들이 길.......

날씨가 내편이 된 날, 대전트레일 슬로우런 비경쟁 트레일러닝대회 스태프 후기
글/사진 JIN.K 안녕하세요, 트레일러닝과 러닝을 좋아하는 낭만러너 JIN.K입니다. 제가 트레일러닝대회 스태프로 많이 참여하고 있는데요. 대전 계족산 인근에서 펼쳐진 대전트레일 슬로우런이란 트레일러닝 대회 스태프로 참여하고 복귀했습니다. "아침에 눈 뜨고 창문을 열었는데... '우중충한 날씨 걱정이된다 ' 싶었죠." 그런 날이었습니다. 날씨요정이 힘을 발휘한 날 대전 대덕구 계족산 장동만남공원으로 가는 동안 하늘은 열리고 대전트레일 슬로우런이 빛이 날 것 같은 기대감이 뿜뿜이었어요. 지난번 대전트레일도 스태프로 참여했지만, 이번에도 역시 러너의 마음으로 함께 했습니다. 1. 날씨요정이 찍고 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