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 posts“가자지구 어린이에게, 폭탄 아니라 의약품을” ...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의료인들과의 대화’
“가자지구 어린이에게, 폭탄 아니라 의약품을” 한국 보건의료인들, 전쟁 중 의료참사 증언 듣고 연대 다짐 가자지구 의료인 “200% 초과 응급실, 매일이 전투” “전쟁이 아니라 생명을”...한국 의료인들 공동 선언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격 속 의료 붕괴 실상을 현지 의사가 증언한 가운데, 한국 보건의료인들이 “폭탄이 아니라 의약품을”을 외치며 국제적 연대를 다짐했다. 보건의료단체들이 2월 21일 공동 주최한 ‘가자지구 의료인들과의 대화’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건강권 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 연구공동체 건강과대안이 마련했으며, 온·오프라인으로 80여 명.......

진격의 거인 - 사람은 보고 싶은 것만 본다.
1. 진격의 거인 원작자는 어릴 적 몸이 약해서 괴롭힘을 당했었다고 한다. 거친 터치 속에서 묻어나는 한 같은 것은 그 때문이겠지. 2. 스브스에서 진격의 거인 열풍을 소개함. 작품 속 인류는 일본이 되어 있었고, 자유를 얻고자 하는 움직임은 우경화와 재무장 열망이라고 해석되었다. 개인적으로는 기가 차지도 않지만, 거기 동감하는 사람은 분명히 있을 거다.(...) 3. 하지만 지구 반대편, 예컨대 가자지구에 사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진격의 거인을 봤다면 무엇을 떠올렸을까? 애니메이션 속이 아닌 현실에서 '진짜 장벽' 안에서 살고 있는 그들이라면 '진격의 거인'을 제국주의의 망령 같은 걸로 봤을까? 모르긴 몰라도 저 안에도 오덕군자(...)나 만화 좋아하는 애들은 있을 거고, 그들 중에는 '진격의 거



